말수 없고 쑥맥인 놈들도 호감 이상 짝녀 앞에선 180도 달라져 무거운 엉덩이 떼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말걸고 아빠미소 꿀떨어 지는데 모를리가..; 특히 순정파 놈들이 딱 한여자한테만 티나게 그러더라.. 그짝녀 가고나면 도로아미타불 입 닫고 엉덩이 붙이고 앉아 수동적 돌부처로 변하는데 주위 직원들이 모를리가 없숨 ㅎㅎ10
남자가 좋아하면 주위에서 알아챔?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말걸고 아빠미소 꿀떨어 지는데 모를리가..;
특히 순정파 놈들이 딱 한여자한테만
티나게 그러더라..
그짝녀 가고나면 도로아미타불
입 닫고 엉덩이 붙이고 앉아 수동적 돌부처로 변하는데 주위 직원들이 모를리가 없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