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부터 지금까지 11년째 쭉 외벌인데 다섯살 아들하나 육아는 공동으로 하고 집안일도 공동으로 하는게 맞나요?
서로 더 잘하는 집안일을 하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전 묵묵히 집안일 할꺼는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하는거만 집안일이라고 생각하는지
집안일 혼자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외벌이 하는 입장에서는 집안일은 집에 있는사람이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하고 제 일이라곤 생각안하는데 많이 도와준다 이런 마인드인데 못마땅한가보드라구요
뭘 도대체 혼자다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요리하는거랑 세탁기로 빨래돌리는거 청소?
그 외에는 제가 다하거나 더 많이하는데 뭐가 도대체 불만인건지 도와준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불만인건지 모르겠네요
아침점심 집에서 먹지도 않는데 설거지는 세끼 싱크대에 다 쌓여있는거 저녁먹고 설거지 다하고 빨래는 항상 세탁기로 돌려놓기만해서 널어논거 개고 다시 널고 화장실청소 앞뒤베란다 100%혼자 다청소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음식쓰레기 10년 넘게살면서 단한번도 더럽다고 버린적없는거 저혼자 다 버리고 치웠고 저도 자주하진 않지만 저혼자만 주에 1~2회는 그래도 집안 바닥 다 __질도하고
해도 해도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저보다 더하고 사는 친구들도 있고 비슷하게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저만 외벌이라...
맞벌이면 이해하겠는데 10번 잘하고 한번 못하는거만 집중하니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그냥 집안일을 아에 손을 놔버려야하나...
일끝나고 와서 집안일하랴 애기돌보랴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이 12시넘어가는데 그와중에 또 본인은 외롭다 왜 나랑은 안놀아주냐는건 뭘 할 시간이없는데 어쩌라는건지 ..
잘해준다고 잘해줄수록 다른 추가적인 불만들이 나오는데
평생 살면서 다 채워줄수는 있는건지 의문이 드네요
외벌이 육아공동 집안일은?
서로 더 잘하는 집안일을 하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전 묵묵히 집안일 할꺼는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하는거만 집안일이라고 생각하는지
집안일 혼자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외벌이 하는 입장에서는 집안일은 집에 있는사람이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하고 제 일이라곤 생각안하는데 많이 도와준다 이런 마인드인데 못마땅한가보드라구요
뭘 도대체 혼자다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요리하는거랑 세탁기로 빨래돌리는거 청소?
그 외에는 제가 다하거나 더 많이하는데 뭐가 도대체 불만인건지 도와준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불만인건지 모르겠네요
아침점심 집에서 먹지도 않는데 설거지는 세끼 싱크대에 다 쌓여있는거 저녁먹고 설거지 다하고 빨래는 항상 세탁기로 돌려놓기만해서 널어논거 개고 다시 널고 화장실청소 앞뒤베란다 100%혼자 다청소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음식쓰레기 10년 넘게살면서 단한번도 더럽다고 버린적없는거 저혼자 다 버리고 치웠고 저도 자주하진 않지만 저혼자만 주에 1~2회는 그래도 집안 바닥 다 __질도하고
해도 해도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저보다 더하고 사는 친구들도 있고 비슷하게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저만 외벌이라...
맞벌이면 이해하겠는데 10번 잘하고 한번 못하는거만 집중하니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그냥 집안일을 아에 손을 놔버려야하나...
일끝나고 와서 집안일하랴 애기돌보랴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이 12시넘어가는데 그와중에 또 본인은 외롭다 왜 나랑은 안놀아주냐는건 뭘 할 시간이없는데 어쩌라는건지 ..
잘해준다고 잘해줄수록 다른 추가적인 불만들이 나오는데
평생 살면서 다 채워줄수는 있는건지 의문이 드네요
그냥 안하다가 한번 해주면 칭찬한다던데 이미 늦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