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행을 갔는데 조카가(오빠딸 8살) 말을 잘하는데.. 새언니가 없을때 엄마보고 -할머니는 우리엄마 좋아?? -응 우린 가족이니까 다 좋지. - 근데 엄마는 할머니 싫다고했어... - ?_?... 이게 한두번이아니에요.. 새언니없을때 예전부터 엄마가 3~4번 들었데요 엄마가 기분이 아주 드럽다네요 ㅠㅠ 2. 오늘 조카가 엄마집에 왔는데 -할머니는 왜 엄마 싫어하는거야??엄마가 할머니가 엄마 싫어한다고 했어 -?_? 엄마가 또 연락와서 애한테 대체 무슨소리를 하는건지....하소연을 또 하시는데.. 저희집은 평범한 집인데..엄마가 이런소리를 계속 들으니 애 봐주기도 그렇고 정말 기운빠진다고 하네요..아주가끔 맡겨요 한달에 세번정도 엄마한테는 고부사이는 어쩔수없다고 했지만..자기자신이 딴 사람 싫다는거 어쩌겠어요 근데 그걸 애한테까지 얘기하니...아휴.. 엄마가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ㅠㅜ41
조카때문에 미치겠어요
-할머니는 우리엄마 좋아??
-응 우린 가족이니까 다 좋지.
- 근데 엄마는 할머니 싫다고했어...
- ?_?...
이게 한두번이아니에요..
새언니없을때 예전부터 엄마가 3~4번 들었데요
엄마가 기분이 아주 드럽다네요 ㅠㅠ
2. 오늘 조카가 엄마집에 왔는데
-할머니는 왜 엄마 싫어하는거야??엄마가 할머니가 엄마 싫어한다고 했어
-?_?
엄마가 또 연락와서 애한테 대체 무슨소리를 하는건지....하소연을 또 하시는데..
저희집은 평범한 집인데..엄마가 이런소리를 계속 들으니 애 봐주기도 그렇고 정말 기운빠진다고 하네요..아주가끔 맡겨요 한달에 세번정도
엄마한테는 고부사이는 어쩔수없다고 했지만..자기자신이 딴 사람 싫다는거 어쩌겠어요 근데 그걸 애한테까지 얘기하니...아휴..
엄마가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