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했던 우리 관계가 정말 끝이 났다
나도 내가 너에게 엄청나게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 싶다.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너에게 미쳐 있었다
알면 부끄럽고 자존심 상해서 항상 말 하지 못했다
더 표현 해줄걸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뭐하나 싶다
너는 나에게 늘 휴식처였고 기쁨 슬픔 재미 같이 공유 하는 사이였다 내가 마음의 병이 있는걸 너에게 말 한후 너는 나를 꼭 안아주면서 내 잘못 아니야 라고 토닥여줬다
정말 살면서 그렇게 누구품에서 엉엉 울어본적은 없었다
나는 그렇게 얘기하면 속이 더 시원해지고 더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 그때 부터 내맘은 더 불안해졌다
버려질까봐.. 그래서 오히려 더 너한테 선긋고 벽을쳤다
오히려 그럴때마다 너는 더 다가와줬다 나는 내심 고마우면서도 또 그걸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게 너는 너무 힘들었나보다 전혀 예측을 하지 못하였다
그때부터 이별의 시작인지…
평일에 연차쓰고 데이트를 했다
늘 항상 똑같이 평범하게 데이트하고 그날도 여김없이 나를 이뻐해주고 사랑해주고 맛있는걸 먹고 즐겁게 집에 왔다
며칠후 너는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그냥 이유를 묻고 싶지 않았다 왜냐면 내가 상처받을것 같고 결국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얘기할것 같아서
그말을 듣기는 너무 싫었다 그 이후로 너는 따로 연락이 없었고 잘지내 라고 보낸 마지막 카톡은 지금도 읽지 않았다
친구들은 바보같다고 하고 사랑에 자존심이 어딨냐고 뭐라했지만 나는 그 사람에게 짐이 되는것 같았다
오히려 이렇게 된게 너무 잘된일인데 나는 너무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 나때문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을것 같아서…
내가 조금만더 표현을 해주고 또 내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너한테 알게 모르게 모질게 대했을것이다.
그런것들이 너무 미안하다.. 너는 나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그때 우리가 안만났더라면 이렇게 까지는 널 힘들게 할일은 없을것 같다.
너한테 할려고 했던말 여기다 담아내서 썼다 ..
평생 이말은 못할것 같다,,,,
너는 나에게 빛이였다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준 사람
진심으로 미안하고 잘지냈으면 좋겠다. 안녕
혼잣말
나도 내가 너에게 엄청나게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 싶다.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너에게 미쳐 있었다
알면 부끄럽고 자존심 상해서 항상 말 하지 못했다
더 표현 해줄걸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뭐하나 싶다
너는 나에게 늘 휴식처였고 기쁨 슬픔 재미 같이 공유 하는 사이였다 내가 마음의 병이 있는걸 너에게 말 한후 너는 나를 꼭 안아주면서 내 잘못 아니야 라고 토닥여줬다
정말 살면서 그렇게 누구품에서 엉엉 울어본적은 없었다
나는 그렇게 얘기하면 속이 더 시원해지고 더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 그때 부터 내맘은 더 불안해졌다
버려질까봐.. 그래서 오히려 더 너한테 선긋고 벽을쳤다
오히려 그럴때마다 너는 더 다가와줬다 나는 내심 고마우면서도 또 그걸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게 너는 너무 힘들었나보다 전혀 예측을 하지 못하였다
그때부터 이별의 시작인지…
평일에 연차쓰고 데이트를 했다
늘 항상 똑같이 평범하게 데이트하고 그날도 여김없이 나를 이뻐해주고 사랑해주고 맛있는걸 먹고 즐겁게 집에 왔다
며칠후 너는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그냥 이유를 묻고 싶지 않았다 왜냐면 내가 상처받을것 같고 결국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얘기할것 같아서
그말을 듣기는 너무 싫었다 그 이후로 너는 따로 연락이 없었고 잘지내 라고 보낸 마지막 카톡은 지금도 읽지 않았다
친구들은 바보같다고 하고 사랑에 자존심이 어딨냐고 뭐라했지만 나는 그 사람에게 짐이 되는것 같았다
오히려 이렇게 된게 너무 잘된일인데 나는 너무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 나때문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을것 같아서…
내가 조금만더 표현을 해주고 또 내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너한테 알게 모르게 모질게 대했을것이다.
그런것들이 너무 미안하다.. 너는 나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그때 우리가 안만났더라면 이렇게 까지는 널 힘들게 할일은 없을것 같다.
너한테 할려고 했던말 여기다 담아내서 썼다 ..
평생 이말은 못할것 같다,,,,
너는 나에게 빛이였다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준 사람
진심으로 미안하고 잘지냈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