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친구가 자꾸 뭘 줘요 받고 계속 되갚아주다가 이젠 너무 지치고 원치않는 물건, 먹고싶지도 않은 음식 받는것도 부담되고 짜증나서 거부했어요 친구가 삐치길래 이제 내맘 편하게 살게 살고싶어 내버려뒀는데 또 오늘 자기네집 군자란(화초) 받겠녜요 그래서 나는 군자란 안좋아한다고 거부했더니 서운해하네요 전 원래 주고받는거 피곤해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빚진느낌도 싫고 상대에게 빚진 감정을 주기도 싫어요
통화를 듣던 남편과 딸이 거부를 해도 돌려말할것이지 대놓고 군자란을 싫어한다고 말하면 어떡하냐면서 내가 말을 잘못했다고 몰아가네요
내가 그렇게 받는게 부담스럽고 빚진감정이라서 싫다는데도 친구는 자꾸주려하고 거부하면 서운해하고 삐치는것도 짜증나고요
식구들도 자기네들이 부담느끼는거 아니라서 그런가 날보고 그냥 받고 안갚아주면되지라고 하면서 나를 별난사람 취급하고 나보고만 몰아세우는데 나만 희안한 사람 취급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자꾸 줄려는 친구에게 거부했더니
통화를 듣던 남편과 딸이 거부를 해도 돌려말할것이지 대놓고 군자란을 싫어한다고 말하면 어떡하냐면서 내가 말을 잘못했다고 몰아가네요
내가 그렇게 받는게 부담스럽고 빚진감정이라서 싫다는데도 친구는 자꾸주려하고 거부하면 서운해하고 삐치는것도 짜증나고요
식구들도 자기네들이 부담느끼는거 아니라서 그런가 날보고 그냥 받고 안갚아주면되지라고 하면서 나를 별난사람 취급하고 나보고만 몰아세우는데 나만 희안한 사람 취급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