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인데 10대판에올리는것보다는 여기에 올리는게 좋은 조언을 많이 들을수있을것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저희아빠가 지금은 임대업하시는데 코로나 터지기전에 저 중2때까지만 해도 유흥쪽 가게들을 몇개 하셨어요 노래방 주점 뭐 이런쪽이라고는 알고있는데 아빠가 갖고있는 가게가 어떤건지는 알아도 구체적으로 몇개인지는 모르겠고 아빠가 정확한 장소나 이름을 알려주려 하지도 않았었어요. 가게 안으로 1번도 들어가본적도 없고 아빠가 못들어가게했고요 여자분들이 많이 일했던건 알고있어요 근데 아빠가 통화할때 종종 들렸던 아가씨,여자애들,언니들이라고 불렀던 여자분들이 얼마나 되고 그런지는 잘 몰라요. 아빠가 저한테 일부러 얘기 안하는 부분이니까 저도 아빠한테 먼저 물어보기도 어려웠어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저랑 친해서 저희 아빠가 유흥쪽 일했다는걸 아는 친구가 요즘 저한테 자꾸 저희집이 떳떳하지 못한 돈으로 잘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요 사실 너네집 잘사는거 당당한건 아닌거 너도 알지않냐 이런식으로요. 걔네 아빠는 게임회사 다니는데 걔네집도 제가봤을땐 잘살거든요 근데 자기 아빠가 아무리 떳떳하게 벌어도 너네아빠가 벌었던거랑 비교도 안되지 않냐 가만히 있어도 돈들어오는거 너무 부럽다 이런식으로 식으로 자꾸 비교하고 정직하게 벌어서 잘사는건 한계가 있다거나 이런말을 하는데 저 저격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친구끼리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는건지.. 아빠가 유흥쪽으로 돈을 벌었고 그걸로 저희 가족 먹여살리고 한게 그렇게 부끄러운 일이고 떳떳하지 못한 일이고 그 돈이 떳떳하지 못한 돈인가요? 그런식으로 말하는 친구는 잘하는건가요? 제가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유흥쪽 일했던 아빠가 부끄러운건가요
저희아빠가 지금은 임대업하시는데 코로나 터지기전에 저 중2때까지만 해도 유흥쪽 가게들을 몇개 하셨어요
노래방 주점 뭐 이런쪽이라고는 알고있는데 아빠가 갖고있는 가게가 어떤건지는 알아도 구체적으로 몇개인지는 모르겠고 아빠가 정확한 장소나 이름을 알려주려 하지도 않았었어요. 가게 안으로 1번도 들어가본적도 없고 아빠가 못들어가게했고요
여자분들이 많이 일했던건 알고있어요 근데 아빠가 통화할때 종종 들렸던 아가씨,여자애들,언니들이라고 불렀던 여자분들이 얼마나 되고 그런지는 잘 몰라요. 아빠가 저한테 일부러 얘기 안하는 부분이니까 저도 아빠한테 먼저 물어보기도 어려웠어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저랑 친해서 저희 아빠가 유흥쪽 일했다는걸 아는 친구가 요즘 저한테 자꾸 저희집이 떳떳하지 못한 돈으로 잘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요 사실 너네집 잘사는거 당당한건 아닌거 너도 알지않냐 이런식으로요.
걔네 아빠는 게임회사 다니는데 걔네집도 제가봤을땐 잘살거든요 근데 자기 아빠가 아무리 떳떳하게 벌어도 너네아빠가 벌었던거랑 비교도 안되지 않냐 가만히 있어도 돈들어오는거 너무 부럽다 이런식으로 식으로 자꾸 비교하고 정직하게 벌어서 잘사는건 한계가 있다거나 이런말을 하는데 저 저격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친구끼리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는건지..
아빠가 유흥쪽으로 돈을 벌었고 그걸로 저희 가족 먹여살리고 한게 그렇게 부끄러운 일이고 떳떳하지 못한 일이고 그 돈이 떳떳하지 못한 돈인가요? 그런식으로 말하는 친구는 잘하는건가요? 제가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