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간호사 여친이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위로를 어떻게 해줄까요 여친이 신입 간호사인데요. 선배들도 너무 무섭고 매일 혼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일을 잘 못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했더니,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억울한 적도 많았구요. 말하는데 막 울려고도 하고 그래요. 너무 불쌍해요. 열심히 공부하고 꿈이 있었는데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여친이 계속 다녀야 하는데 현재 뭐가 필요할까요? 동종 직업군 관련된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여친을 보면 눈물 날 지경으로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