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첨 써보는데 저는 17살 고딩 여자인데요
제가 글 쓰는게 취미라 간단한 글 쓰는 걸 좋아해요
맞춤법이나 이런거는 많이 부족하지만
취미니까 잘 쓰고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 왔다가 제 글 노트를 들켰어요
근데 친구가 진짜 막 비웃으면서 너 중2병이냐고
놀리더라고요
장난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기분이 안좋았어요
제 글이 웃길 정도로 이상한가요?
저는 다른 사람한테는 보여준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복고 냉철한 평가 부탁드려요 ㅠ
첫번째는 연인이나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어느날 떠나버린다면 느낄 감정에 대해 썼고,
두번째는 꿈이 없고 미래가 막막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썼어요
세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떠난뒤에 후회하는 사람의 감정을 썼고요
제 글 좀 봐주세요...
글은 첨 써보는데 저는 17살 고딩 여자인데요
제가 글 쓰는게 취미라 간단한 글 쓰는 걸 좋아해요
맞춤법이나 이런거는 많이 부족하지만
취미니까 잘 쓰고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 왔다가 제 글 노트를 들켰어요
근데 친구가 진짜 막 비웃으면서 너 중2병이냐고
놀리더라고요
장난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기분이 안좋았어요
제 글이 웃길 정도로 이상한가요?
저는 다른 사람한테는 보여준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복고 냉철한 평가 부탁드려요 ㅠ
첫번째는 연인이나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어느날 떠나버린다면 느낄 감정에 대해 썼고,
두번째는 꿈이 없고 미래가 막막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썼어요
세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떠난뒤에 후회하는 사람의 감정을 썼고요
꼭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맞춤법이 틀린 것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것도 지적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