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 이야기이고 저도 답답해서 씁니다. 우선 이 이야기는 30년이 조금 넘은 이야기입니다.저의 어머니께선 선천적으로 몸이 불편하시어 시골에서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일하셨고 무거운 것을 나르는 일을 해야하기에 당시 차량은 차마 구입 못하기에 택시를 주로 이용하셨습니다. 그렇게 몇번 하시다 택시 기사분들과도 친해져 놀러다니시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중 3명정도에게 성폭행도 당하시고 괴롭게 사시던 어느날 저를 덜컥 임신하시게 되었습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한번의 유산 경험이 있고 기왕 생명이니 이리 된거 낳아 키우자고 결심하셨고 주변의 반대가 심하였으나 결국 제가 태어나게 됩니다.태어나고 순탄치 않았습니다. 가정도있고 자식도 넷이나 있던 아버지로 추정되는 양반이 돈으로 사람을 부려 동네에서 자칭 해결사라고 부르는 양아치들의 영업방해와 납치 협박 등을 하였고 그걸로 양육비를 요구못한다는 합의까지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아버지 없는 생황을 합니다.어머니가 몸이 불편 하신데다 아빠가 없는 아이?시골이라 학생수가 적다지만 어케 됐을까요? 상상이 되시나요?짝꿍 바꿔달라는 건 기본이요. 괴롭힘은 옵션입니다.중학교땐 학교 폭력에 고등학교는 집안 형편으로 자퇴하고 겨우 검정고시 합격하여 대학들어가게 됐습니다.그런데 대학 등록금은 한두푼 들까요?아니죠 당시 2010년대였으니 전문대여도 기본270만 이상입니다.네 한학기에요.그게 있을까요? 살기 힘든데?그래서 이 아버지로 추정되는 인물을 찾아가 이야기 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소송을 진행하였고 소송하고 선고도 안나왔는데 소문이 돕니다.아들이랑 엄마가 소송한거를 아버지란 작자가 5천만원 써서 결과를 바꿨다.이거 듣고 얼마후 소송은 그냥 아무 결과 없이 끝났습니다. 뭐 처음엔 말도 안됐습니다만. 몇년이 지나 생각해보니 유전자 검사를 변호사 사무실에서 했다는 게 걸리긴 했습니다. 소송결과요? 변호사가 저희에게 안알려줬고 나중에 결과열람하니 조정합의로 되있더라구요? 이러든 저러든 지금 그분은 잘 살고있습니다. 왜 아버지로 추정이라고 하냐고요?그분이랑 저랑 제일 많이 닮았구요.더군다나 소송이 한번 결과가 인정된게 아니잖슴가?그러니 추정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 5천만원받아 일했다는 분중 하나가 아들이 맞다고 해주셨습니다.녹음을 미쳐 못하여 그분을 찾았지만 아직도 못 찾고있습니다ㅠ 생각해도 말이 안될 거 같지만...실화입니다. 아버지란 작자 어떻게 해야할까요?다시 만나서 좋게 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소송을 한지 10년이 지난 이때 다시 떠올리며 써봅니다.
30년동안 방관하고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친 인간이야기.
우선 이 이야기는 30년이 조금 넘은 이야기입니다.저의 어머니께선 선천적으로 몸이 불편하시어 시골에서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일하셨고 무거운 것을 나르는 일을 해야하기에 당시 차량은 차마 구입 못하기에 택시를 주로 이용하셨습니다. 그렇게 몇번 하시다 택시 기사분들과도 친해져 놀러다니시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중 3명정도에게 성폭행도 당하시고 괴롭게 사시던 어느날 저를 덜컥 임신하시게 되었습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한번의 유산 경험이 있고 기왕 생명이니 이리 된거 낳아 키우자고 결심하셨고 주변의 반대가 심하였으나 결국 제가 태어나게 됩니다.태어나고 순탄치 않았습니다. 가정도있고 자식도 넷이나 있던 아버지로 추정되는 양반이 돈으로 사람을 부려 동네에서 자칭 해결사라고 부르는 양아치들의 영업방해와 납치 협박 등을 하였고 그걸로 양육비를 요구못한다는 합의까지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아버지 없는 생황을 합니다.어머니가 몸이 불편 하신데다 아빠가 없는 아이?시골이라 학생수가 적다지만 어케 됐을까요? 상상이 되시나요?짝꿍 바꿔달라는 건 기본이요. 괴롭힘은 옵션입니다.중학교땐 학교 폭력에 고등학교는 집안 형편으로 자퇴하고 겨우 검정고시 합격하여 대학들어가게 됐습니다.그런데 대학 등록금은 한두푼 들까요?아니죠 당시 2010년대였으니 전문대여도 기본270만 이상입니다.네 한학기에요.그게 있을까요? 살기 힘든데?그래서 이 아버지로 추정되는 인물을 찾아가 이야기 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소송을 진행하였고 소송하고 선고도 안나왔는데 소문이 돕니다.아들이랑 엄마가 소송한거를 아버지란 작자가 5천만원 써서 결과를 바꿨다.이거 듣고 얼마후 소송은 그냥 아무 결과 없이 끝났습니다.
뭐 처음엔 말도 안됐습니다만. 몇년이 지나 생각해보니 유전자 검사를 변호사 사무실에서 했다는 게 걸리긴 했습니다.
소송결과요? 변호사가 저희에게 안알려줬고 나중에 결과열람하니 조정합의로 되있더라구요?
이러든 저러든 지금 그분은 잘 살고있습니다. 왜 아버지로 추정이라고 하냐고요?그분이랑 저랑 제일 많이 닮았구요.더군다나 소송이 한번 결과가 인정된게 아니잖슴가?그러니 추정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 5천만원받아 일했다는 분중 하나가 아들이 맞다고 해주셨습니다.녹음을 미쳐 못하여 그분을 찾았지만 아직도 못 찾고있습니다ㅠ
생각해도 말이 안될 거 같지만...실화입니다.
아버지란 작자 어떻게 해야할까요?다시 만나서 좋게 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소송을 한지 10년이 지난 이때 다시 떠올리며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