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잊을려고 발버둥 쳤어요.. 당신을 어떻게든 기억속에서 잊을려구.. 그래봤어요 손을 잡던 그길.. 당신과 같이 듣던 노래.. 제가 부족했던건 저도 알았어요 그래서 욕심 안부려겠다고 생각했어요 전...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멋진사람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당신과 선그을려던 그때 그시절에 당신을 마지막으로 볼려던 그날에 문득 당신을 보니깐 너무 좋아서 욕심이 났어요 몰래 울던 당신을 알아요 눈물이 그렁그렁 눈에 맺어있던 당신이 애써 당신이 아닌척 들어오는걸 알았어요 저도 애써 모른척 했는데 당신한테 욕심부려도 되는지 자신이 없었어요 다른사람곁에 있을 당신이 가끔 아리게 했어요 제가 아니래도 당신은 사랑받았을 사람이라 그리운 와중에도 마음이 많이 아렸어요 누군가 옆에 있을걸 아니깐 그래서 힘들어서 놓을려했는데 당신이 너무 좋았나봐요 그게 잘 안됬어요 벌써 당신을 만난지 5년이 되었네요 술한잔 했어요 술한잔에.. 쉬고 싶었는데 당신이 그립네요 전... 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 아름답던 당신이 이쁘던 너가.... 너무 그리워 모모... 모모야 모모야...
그댈 잊으려구했어요..
당신을 어떻게든 기억속에서 잊을려구..
그래봤어요
손을 잡던 그길..
당신과 같이 듣던 노래..
제가 부족했던건 저도 알았어요
그래서 욕심 안부려겠다고 생각했어요
전...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멋진사람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당신과 선그을려던 그때 그시절에
당신을 마지막으로 볼려던 그날에
문득 당신을 보니깐 너무 좋아서
욕심이 났어요
몰래 울던 당신을 알아요
눈물이 그렁그렁 눈에 맺어있던 당신이
애써 당신이 아닌척 들어오는걸 알았어요
저도 애써 모른척 했는데
당신한테 욕심부려도 되는지
자신이 없었어요
다른사람곁에 있을 당신이
가끔 아리게 했어요
제가 아니래도
당신은 사랑받았을 사람이라
그리운 와중에도 마음이
많이 아렸어요
누군가 옆에 있을걸 아니깐
그래서
힘들어서 놓을려했는데
당신이 너무 좋았나봐요
그게 잘 안됬어요
벌써 당신을 만난지 5년이
되었네요
술한잔 했어요
술한잔에.. 쉬고 싶었는데
당신이 그립네요
전...
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
아름답던 당신이
이쁘던 너가....
너무 그리워
모모...
모모야
모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