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한 소문이 돌았다는 소식에 뭔 얘기냐는 표정의 민제 김씨 성을 가진 노비가 있냐는 말에 뭐야? 무슨 일 때문에 저러는 거야? 라는 표정 여보, 말 좀 해봐, 씹냐?라는 표정 궁궐에서 온 가마타고 가는 효빈 김씨를 보고 이제서야 뭔 일인지 알았다는 듯이 한 숨 푹 쉬고 망했다는 표정을 지음 떠나는 가마를 멍하니 쳐다보는 민제(민제네 집안에서 후궁을 학대함) 35
[태종 이방원] 어리둥절한 민제
불경한 소문이 돌았다는 소식에 뭔 얘기냐는 표정의 민제
김씨 성을 가진 노비가 있냐는 말에
뭐야? 무슨 일 때문에 저러는 거야?
라는 표정
여보, 말 좀 해봐, 씹냐?
라는 표정
궁궐에서 온 가마타고 가는 효빈 김씨를 보고
이제서야 뭔 일인지 알았다는 듯이 한 숨 푹 쉬고
망했다는 표정을 지음
떠나는 가마를 멍하니 쳐다보는 민제
(민제네 집안에서 후궁을 학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