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 어리둥절한 민제

ㅇㅇ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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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한 소문이 돌았다는 소식에 뭔 얘기냐는 표정의 민제





 



김씨 성을 가진 노비가 있냐는 말에






 



뭐야? 무슨 일 때문에 저러는 거야? 

라는 표정






 



여보, 말 좀 해봐, 씹냐?

라는 표정






 



궁궐에서 온 가마타고 가는 효빈 김씨를 보고






 



이제서야 뭔 일인지 알았다는 듯이 한 숨 푹 쉬고






 



망했다는 표정을 지음





 


떠나는 가마를 멍하니 쳐다보는 민제

(민제네 집안에서 후궁을 학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