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60도 안되셨고 저희 신혼집이랑 10분거리에사세요
저희남편은 장남이고.시동생 부부도 있어요
문제는 신랑이 뭐든지 엄마 말만 들어요
예를들어
-시모: 니가하는 음식 너무짜다.싱겁게해라
남편: 좀 싱겁게해 .우리엄마처럼 싱겁게 먹어야지
-시모: 너희둘이 놀러간다고? 어디로?그럼 나도끼워야지
넌 할아버지 할머니밑에 자라서 예의모르지?
남편 : 이 병신아 놀러갈때 우리엄마 끼워야지 닌 이런거 모르냐?
-시모: 공기청정기 이런거 틀지말고. 창문열어서 환기시켜라
남편: 공기청정기 비싸게 왜 주고 샀냐. 너때메 돈도없다
- 시모 : 주말되면 너희둘이 놀러나갈생각하지말고.어딘지 보고해
남편 : (밖에서 장보는중) 엄마 나 oo이랑 마트왔어
시모 : 너희들끼리 나가지말라고!!
생각나는게 이정도에요. 탈출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