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장원영 이미지나 분위기에 좀 강박?(이거보다 약한 단어 생각 안 남) 있는 거 이해 감
ㅇㅇ2022.04.12
조회970
뭐만 하면 얼굴에 뭘 했네 전이 났네 어쩌고 저쩌고 ㅈㄴ까이는데 나였어도 졸라 신경쓰임
어차피 뭘 하든 까이는데 굳이 일부러 털털하게 웃기거나 못난(못나봤자 얼마나 못나겠냐만은) 모습 보이면서 까일 바에 좀 의식하는 티 나더라도 완벽하고 예쁜 모습 보이는 게 나을 듯
나도 전까지는 왜 이렇게 귀여워보이고 예뻐보이는 거에 신경 쓰는 것 같지 했는데 딸기 먹는 걸로 며칠 째 뇌절하는 거 보고 깨달음
근데 장원영 이미지나 분위기에 좀 강박?(이거보다 약한 단어 생각 안 남) 있는 거 이해 감
뭐만 하면 얼굴에 뭘 했네 전이 났네 어쩌고 저쩌고 ㅈㄴ까이는데 나였어도 졸라 신경쓰임
어차피 뭘 하든 까이는데 굳이 일부러 털털하게 웃기거나 못난(못나봤자 얼마나 못나겠냐만은) 모습 보이면서 까일 바에 좀 의식하는 티 나더라도 완벽하고 예쁜 모습 보이는 게 나을 듯
나도 전까지는 왜 이렇게 귀여워보이고 예뻐보이는 거에 신경 쓰는 것 같지 했는데 딸기 먹는 걸로 며칠 째 뇌절하는 거 보고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