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시어머니

ㅇㅇ2022.04.12
조회27,225
착한척. 약한척. 불쌍한 척. 가식적인 시어머니.
큰 교회 다니면서 우아한척. 좋은 사람인 척.
사실은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뒤에서 욕하기 좋아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나만 교묘하게 괴롭히면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인 척하며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킨다.

악마같은 사람… 이제는 이 사람 아들도 싫다.
인생에서 이 둘을 빼버리고 싶다.

댓글 23

개뿔오래 전

Best희한하게 교회다는 사람들이 착한척 가식떨면서 가스라이팅 잘하는듯...

ㅇㅇ오래 전

Best밖에서 죄짓고 교회에서 죄를 사하는거지

ㅇㅇ오래 전

Best진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목사가 이기적이게 살아야 잘 산다 세뇌하는 듯.. 거긴 자기돈 내고 세뇌 당하러 사는 곳이잖음?!. 도대체 뭘 듣길래 한결같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지 기독교라 하면 무서워서 피함

ckrgkrp오래 전

저도 오늘 이런 똑같은 상황을 당했네요

ckrgkrp오래 전

저도 오늘 당햇습니다.

ㅇㅇ오래 전

맨날 원나잇하고 친구들 무리랑 성매매 원정 다니면서 회사에서는 조는 놈 있는데, 매주 교회가서 회개하고 그 생활반복.. 쓰레기같이 막 살고서 회개만 하면 되는 줄 앎.

오래 전

원래 성격인거지 이기적인데 교회랑 절 다니면서 착한척은 해야되니까 가식 떠는거.. 자식들 성격이 이기적이거나 자기 부모 싫어하면 백퍼 부모가 가식떨고 있는거. 알아서 거르셔

ㅇㅇㅇ오래 전

둘이 있을땐 녹음기 필수. 파일 가지고 있다가 결정적일때 써먹으세요.

no오래 전

수시로 녹음하세요,,언젠간 도움이 될껍니다.

ㅁㅇㅇ오래 전

교인들이 이중인격자들이 많더라 지 유리한데로 성경 해석하드라

ㅇㅇ오래 전

진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목사가 이기적이게 살아야 잘 산다 세뇌하는 듯.. 거긴 자기돈 내고 세뇌 당하러 사는 곳이잖음?!. 도대체 뭘 듣길래 한결같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지 기독교라 하면 무서워서 피함

ㅇㄹㅇㄹ오래 전

ㅈ1랄 났다 판녀들 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저주 퍼붓다 시피 하는 욕하는 글에 개추받고 심술난 놀부심보 새끼들끼리 자위하는 거 개웃기네

ㅇㅇ오래 전

우리시어머니는 불교인데도 저럼ㅋ 세상 좋은 사람인데 시이모들이랑 나를 그렇게 돌려깐다 ㅋㅋ 뭐라 했는지 시이모들이 은근 나를 돌려까는데 진짜 ㅋㅋㅋ 같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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