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시어머니

ㅇㅇ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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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약한척. 불쌍한 척. 가식적인 시어머니.
큰 교회 다니면서 우아한척. 좋은 사람인 척.
사실은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뒤에서 욕하기 좋아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나만 교묘하게 괴롭히면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인 척하며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킨다.

악마같은 사람… 이제는 이 사람 아들도 싫다.
인생에서 이 둘을 빼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