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교회 다니면서 우아한척. 좋은 사람인 척.
사실은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뒤에서 욕하기 좋아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나만 교묘하게 괴롭히면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인 척하며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킨다.
악마같은 사람… 이제는 이 사람 아들도 싫다.
인생에서 이 둘을 빼버리고 싶다.
Best희한하게 교회다는 사람들이 착한척 가식떨면서 가스라이팅 잘하는듯...
Best밖에서 죄짓고 교회에서 죄를 사하는거지
Best진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목사가 이기적이게 살아야 잘 산다 세뇌하는 듯.. 거긴 자기돈 내고 세뇌 당하러 사는 곳이잖음?!. 도대체 뭘 듣길래 한결같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지 기독교라 하면 무서워서 피함
저도 오늘 이런 똑같은 상황을 당했네요
저도 오늘 당햇습니다.
맨날 원나잇하고 친구들 무리랑 성매매 원정 다니면서 회사에서는 조는 놈 있는데, 매주 교회가서 회개하고 그 생활반복.. 쓰레기같이 막 살고서 회개만 하면 되는 줄 앎.
원래 성격인거지 이기적인데 교회랑 절 다니면서 착한척은 해야되니까 가식 떠는거.. 자식들 성격이 이기적이거나 자기 부모 싫어하면 백퍼 부모가 가식떨고 있는거. 알아서 거르셔
둘이 있을땐 녹음기 필수. 파일 가지고 있다가 결정적일때 써먹으세요.
수시로 녹음하세요,,언젠간 도움이 될껍니다.
교인들이 이중인격자들이 많더라 지 유리한데로 성경 해석하드라
진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목사가 이기적이게 살아야 잘 산다 세뇌하는 듯.. 거긴 자기돈 내고 세뇌 당하러 사는 곳이잖음?!. 도대체 뭘 듣길래 한결같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지 기독교라 하면 무서워서 피함
ㅈ1랄 났다 판녀들 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저주 퍼붓다 시피 하는 욕하는 글에 개추받고 심술난 놀부심보 새끼들끼리 자위하는 거 개웃기네
우리시어머니는 불교인데도 저럼ㅋ 세상 좋은 사람인데 시이모들이랑 나를 그렇게 돌려깐다 ㅋㅋ 뭐라 했는지 시이모들이 은근 나를 돌려까는데 진짜 ㅋㅋㅋ 같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