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살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 하는일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너하고 있습니다. 비록 월급은 많지 않지만 전공이 전기쪽이다보니 자격증공부하랴 용돈쓰랴 겸사겸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여기다 올리는도 어이없을수도 있지만.. 여태 27년 살면서 여자를 단한번도 제대로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사겼다하믄..어떤일에서건 꼬여서 일주일을 넘기기 힘들고..항상 짝사랑하는 입장에서 여자를 만나다보니..주위엔 그냥 동창들 뿐이더군요. 작년까진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제 할일 해가며 살아갔는데,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역시나 남자놈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인다 생각하니.. 너무나 이 상황이 싫네요 그렇다고 나이트다 클럽이다 가긴 어설픈나이고 또 그쪽으로 그다지 밝지도 못하구요. 저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다 써버리면..만약 나중에 인연을 만나서 할말이 없을거 같아 하고 있는일이랑 나이 신체사이즈 정도만 적겠습니다.. 키는 178이구요..몸무게는 85정도 나갑니다. 키는 작거나 크거나 별상관은 없지만 웃는모습 이쁘고 자기일에 열심힌 사람을 만나고 싶구요 매력있는 분이었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돼지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보통 근육운동 하는사람치고 어느정도키가 있으면 근육무게 때매 거진 80키로 넘기는거 얘사랍니다.. 다른건 딱히 잘난거 없지만 착하고 잘웃고 유머있는 그런놈입니다.. 머 남들 있는거 다 있구요. (빚은 없답니다;;) 싸이월드 사진을 공개하자니..악플이 쏟아질거 같고 -_- 주소만 올리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gysado 로 오셔서 쪽지..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한해..저도 남들같이 팔짱끼고 영화도보고 데이트도 하고 싶어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여기다 이런글 올려 너무 죄송합니다. (__)
여자친구를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살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
하는일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너하고 있습니다.
비록 월급은 많지 않지만 전공이 전기쪽이다보니 자격증공부하랴 용돈쓰랴
겸사겸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여기다 올리는도 어이없을수도 있지만..
여태 27년 살면서 여자를 단한번도 제대로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사겼다하믄..어떤일에서건 꼬여서 일주일을 넘기기 힘들고..항상 짝사랑하는 입장에서
여자를 만나다보니..주위엔 그냥 동창들 뿐이더군요.
작년까진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제 할일 해가며 살아갔는데,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역시나 남자놈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인다 생각하니..
너무나 이 상황이 싫네요
그렇다고 나이트다 클럽이다 가긴 어설픈나이고 또 그쪽으로 그다지 밝지도 못하구요.
저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다 써버리면..만약 나중에 인연을 만나서 할말이 없을거 같아
하고 있는일이랑 나이 신체사이즈 정도만 적겠습니다..
키는 178이구요..몸무게는 85정도 나갑니다.
키는 작거나 크거나 별상관은 없지만 웃는모습 이쁘고 자기일에 열심힌 사람을 만나고 싶구요
매력있는 분이었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돼지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보통 근육운동 하는사람치고 어느정도키가 있으면
근육무게 때매 거진 80키로 넘기는거 얘사랍니다..
다른건 딱히 잘난거 없지만 착하고 잘웃고 유머있는 그런놈입니다..
머 남들 있는거 다 있구요. (빚은 없답니다;;)
싸이월드 사진을 공개하자니..악플이 쏟아질거 같고 -_-
주소만 올리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gysado 로 오셔서 쪽지..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한해..저도 남들같이 팔짱끼고 영화도보고 데이트도 하고 싶어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여기다 이런글 올려 너무 죄송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