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미혼 크게 나뉘고
진짜 친구라 햇던 애들도 몇 떨어져 나가니
두 세명 뿐이네 ㅋㅋㅋ
근데 이것도 또 갈리겟지
이십대 때에는 친구에 친구도 친구가 되고
나가서 노는것도 즐거웠는데 이제는
새로운 친구 만드는것도
감정소모 생기니 귀찮고
집에사 쉬는게 제일 좋아서
매일 집 일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싶네 우울해서 신세한탄하고 갑니다
이러다 마흔 넘으면 사람이 남긴 한가...
악플은 못난거 아니까 ㅠㅜ넘어가주세요 ㅠㅠ
결혼도 딩크랑 애 있는 집이랑 또 갈림. 사람은 원래 자신의 외로움을 따고난거니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걸어갑시다.
코로나 집단 면역되서 방역 다풀리면 모임이나 취미 모임.활동이라도 해요. 결혼전엔 그거라도 하니 인맥 많이 생기더군요 ㅎㅎㅎㅎㅎ 아니면 보통 비혼하시는 분들처럼 반려동물 키우셔도 되고.
30대 되보니깐. 많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적다고 잘못한것도 아니다. 그냥 안좋은일 있을때 집앞에서 친구만나 아무생각 없이 웃으며 대화할수있는 친구 한명만 있어도. 괜찮다.
40인데 아직도 친구들 만나는데? 결혼한 새기도 만나고 결혼 안 한 새기도 만나고 . 결혼 했다고 결혼 안 한 놈하고 멀어진다고? 니들 관계가 거기까지 인가 보지
난 이게좋음
이건 모르겟네... 나도 미혼 30중반인데 결혼한 친구들이랑 잘 노는데? 머 미혼때처럼 주기적으로 놀고 그러지는 못하지 근데 두 달에 한 번, 분기마다 한번 이렇게 약속 잡고 논다. 단톡방에서는 수시로 대화하고 친구 와이프랑도 친하게 잘 지내고 그러는데... 기혼하면 기혼자 입잡을 이해해줄 필요가 있음. 미혼인 사람들이 여유가 더 많으니까. 글구 인생은 혼자임. 누가 님인생 살아주지 않음.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 즐기세요
결혼하니까 인관관계가 명확해져서 좋더라 딱 내사람들만 연락하고 내 가족만챙기면 된다 오히려 더 좋아졋드아 ㅎㅎㅎㅎ
왜 이제 사람들이 동호회라도 나가는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