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6개워되었고
한달에 한두번씩 쓸데없는 본인 일상사진들을
가끔 보내고
저에게 안부도 묻고 하다가
두달전엔 미련이 아직 저에게 많다는 톡을 보내기도하고
몇일전에 뜬근없이 저렇게 왔더라구요
저렇게보내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Best저렇게 미련남겨놔야 님이 조금이라도 흔들릴테고 새로운 여자는 없고 외로울때 전여친이라는 찬스가 생기죠
구관이 명관이라고 오래 사귀다 헤어진 후에 다른 여자 만나면 전여친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전여친이 맞춰주던 부분들 새로운 여친이 이해를 못해준다던가 뭐 그럴때.. 근데 다시 만나면 또 오래 만나긴 힘듬.. 또 아님 다른 분들 의견처럼 진짜 섹파라도 하고 싶어서 떠보는걸수도 있고요
자기 잊지말라고? 자기한테 미련갖고 매달리라고ㅋㅋ
모른다고?
친구랑 술쳐마시고 섹스하고싶은데 돈도 아깝고 부를 여자도 없고 급 센치해져서 하.. 그때가 좋았지.. 하며 던져보는 멘트. 상대가 저걸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어찌 낚아서 불러내고 옛 추억 술안주로 더 술죠지다가 시원하게 섹스 후 간간히 불러내는 용도로 사용. 끝
이제는 마음 정리 하려는거 같은데요
새로 만난애랑 헤어졌는데 멋있는 척은 하면서 너한테 찔러보고싶거나 아님 자살하는거임
저렇게 미련남겨놔야 님이 조금이라도 흔들릴테고 새로운 여자는 없고 외로울때 전여친이라는 찬스가 생기죠
진짜 간절한 사람일수도 있다고 적을려다가 그만 시간이랑 말투보니까 붕붕이가 하고싶은가봄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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