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정말 싫어
미성년자때 먹여주고 재워주고는 했어
근데 그뿐이야
돈문제로도 많이 얽혀있고
엄마가 조울증이 확실하게 있는데 치료도 거부해서
그대로 그냥 감당한게 자녀들이었는데
내 앞으로 된 엄마 빚들좀 가져가라고 소송을 걸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건 아니래...
친언니는 완전 엄마편이야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데 이럴수있녜
사실 내가 미성년자때
의료비로 8천이 나왔는데 엄마가 그걸 가져가서 썼거든
그때 엄마 무직이었고 지금도 사실상 무직이야
계속 언니랑 내 명의 대출로 먹고사는중인데
대체 왜 언니는 엄마를 그렇게 챙길까?
내가 이기적인걸까???
진짜 부모를 챙기지 않는건 천륜을 어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