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을 소개하자면 평범한 23살 가진건없지만 꿈은 많은 남자입니다. 하는일이라곤 당장 용돈몇푼벌려고 시작한 배달이며. 1시간 47분전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일은 허벌나게 바쁘고..뭔놈의 사람들이 집구석에만 다있는지 엄청나게 시켜먹더군요..망할.. 제손끝으로 전해드린 찜닭을 받아드신 정확히 82가구..내년에도 재수없을꺼에요~(농담) 글이좀기니 이해하세요~ 여러집안을 만나고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니..하루만에 저래만날수도있을까 ㅋㅋ 일딴 크리스마스로 말할것같으면..구구절절 헛소리는 모두 집어치우고 산타할아버지가 분신술을 이용하여 동네 이곳저곳에 좀유명하다 싶은 가게앞에서 하나씩 자리잡고 돌아다니며 카드와 그와비슷한 대출명함을 줄줄이 날리고 한쪽에선 음식을 나르고 있는데... 본인은 크리스마스라는게 그냥 일반 하루같다고 느낀지 언 4년이 되어가는것같다. 별로 특별하지도 그렇다고 다른날과 같은것같진? 않은듯한 느낌의.. 우선 본인이 하는일이 배달이다보니 길거리를 많이 달리게되고 많은집을 들리게된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을 그짧은순간에도 많이만나게되는데.. 좋다~ 크리스마스다보니 온통 커플이구나..(비벼먹을것들..) 뭐 이해해준다. 크리스마스니까~ 한껏멋을내고 손에는 선물을~ 얼굴에는 미소를.. 근데. 본인이 이해해주는선은 여자분이 술에취했어. 그래서 비몽사몽한가운데 남자에게 기대어 애교를 떨고~ 끌어안기고~ 훗~ 이건 본인이봐도 훈훈한 장면들이다. 그.러.나. 술집앞에 난 여자둘인줄알았다. 하나가 여자품으로 계속 안기고 이상한 콧소리를내며 애교를 부리질않는가. 보아하니 술이 많이취한것같더라.. 근데 가만히 지켜보니..남자다.. 아놔 1@$@$^$& 같은것이..본인이배달할때타는 오토바이기종은 CT에이스다. ct중 에이스.. 대방 박아서 죽여버릴려다가 갈길이 바빠참았다. 한때 귀여운남자가 인기가 많았다기로서니.. 그래도 남잔데..그딴모습은 보이지말자....여자표정을 과연 그작자가 보았을까..주위사람만 없었어도 넌이미 땅바닥에 누워있을것이다.. 쯧쯧 여자가 아깝더군.. 그리고 정말 훈훈한장면. 가족으로 보이는 노인2 중년남성여성 1커플 그리고 어린애2 손에손을 잡고 얼굴엔 미소를~ 캬~ 저런걸 보니 정말 내가다 훈훈해진다~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과보내는게 좋겠지? 옛날엔 많이보일 모습들인데..요즘은 저런가족이있다해도 머리에피좀말랐다는 애들은 보이지도 않더라..커플끼리 논다고..(비벼먹을것들..) 한가정집에 배달을 갔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정신적으론 짜증과 스트레스 그리고 배고픔에 시달리며 배달을 갔더니. 그집아주머니께서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더라. "밖에 많이 춥죠? 에구..추운데 고생많으시네..따스한 물한잔줄까요?" 하지만 그보다 날더 훈훈하게 했던건.. 옆에 딸..귀엽게 머리를 살랑이며 한마디하는데.. "배달조심해서 하세요~^^" ㅇ ㅏㅅㅅ ㅏ! 마하의 속도로 달려주마..!! 이런집을 만나면 절로 미소가 나고 힘든것이 싸악 날아간다~훗.. 그리고 또한집은.. 닭값을 받기도 미안할만큼.. 한초딩이 엄마에게 매질을 당하고있더라.. 어쩌라는거냐..문앞에서 문만열어놓고 보란듯이 애를 개패듯 패시는데.. '저기..돈은..' 차마 말은 하지못하고 그렇게 15분을 문앞에 서있었다. 다패신듯한 어머니..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초딩은 양념반에 간장반시킨줄알고 방끗하며 있었는데. 내가 도착하기 5분전에서야 통닭이 아닌 찜닭이라는 통보를 받고 찜닭을 통닭으로 바꿔라고 우리 가게로 전화를 했던모양이다. 참..개념없는 대한민국초딩을 많이봐온 나로선 이정도는 양반이다!! 그걸또 뒤늦게 아신 아주머니가 내가도착하기 2분전부터 개패듯 패고 계셨던것. 크리스마스때..개패듯 당한 그초딩..미안하다..형이 웃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한 모텔에 배달을 갔다..이럴때가 젤개난감하다.. 배달하러가다보면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온다. 문을 두들기니 한여성분이 바지만 입고 브라만 하신체 나오시더라..요즘여성분들 너무대담해;; 눈을 어디에둬야할지 몰라서 가슴에다 뒀다. 뽕넣으셨나..비율이 안맞으시던데;; 돈을 받고나서는 보통 이렇게 말하지않는가..'맛있게 드세요.' 나는 말했다. "수고하세요~" 그리곤 내려와 오토바이에 앉아 한참을 시동을 못걸고 생각했다. 왜 '수고하세요' 라고 했을까;; 지금도 의문은 풀리지않는다.. 본인은 새벽1시반까지 배달을한다. 하지만 1시까지 배달이없을경우 바로 칼퇴근한다. 근데 이런사람꼬오오오오오옥~~~~~있더라. 끝나기 1~2분전에 전화해서는 찜닭하나시키는. 오늘도 그랬다. 59분에 전화왔더라..내가 받았더라면 일끝났다하고 안받았을테지만..사장이 받았다. '아놔..더러븐!@#' 마지막배달인만큼 CT에이스는 버려두고 나의 애마인 미라쥬250을 몰고 출동하였다. 찜닭이 다식어도 상관없다..평균 120의 속도로 달려주마..!! 최고기록이 아닌가..ㅎㅎ5~8분거리를 3분에 돌파하고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현재시간2시10분.. 씻고 인터넷좀하다 판을 쓰니 시간이 이렇게되었다. 크리스마스였지..이젠.. 26일. 아무런 추억도 의미도 없이 하루가 흘렀다.. 얼마전 소개팅한女에게 문자가왔다. 오늘하루 힘들었을텐데 푹쉬고 잘자라고.. 그래 나는 솔로다. 하지만 이렇게 내곁은 아니더라도 내소식을 물어주고 걱정해주는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쓸쓸하진 않다. 좋은 인연이라면 나도곧 커플이 될것이고.. 나하나힘들어서 올크리스마스에도 가족과 훈훈한 식사를 또는 커플과 훈훈한 식사를 했다면 다음은 내차례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힘을 내어본다. 내손끝으로 전해드린 닭을 드신 82가구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판을 읽다보면 본인은 참답답하다.몇몇분들.. 남자는 왜이러나. 여자는 왜이러나.. 남자는 이렇게 하나. 여자는 이렇게하나. 남자는vs여자는..이라는 글을 다모아놓고 비교해보면 내용이 같다~ 본인의 결과는 그렇다. 남자가 하는 생각을 여자가 안한다고 생각하지말고. 여자가 하는 생각을 남자가 안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남자나 여자나 같은 인간인데 왜다를거라 생각하고 항상 자기들이 불리하고 불공평하다 생각을 하는지모르겠다. 이미 나와는 인연을 끊은사람이 한참 나와만날때 해준말이있었다. 장거리든 단거리든. 뭐든간에. 사랑을 하겠다면. 믿음이 중요하다고. 무슨 교회같은 얘기가 아니라. 서로간의 믿음이라고 본인은 말해주고싶다. 내경험도 그렇기에.. 말해주고 싶은것이다. 자기눈으로 확인하기전까진 상대방을 믿어라. 귀가 가벼운 사람들은 그래서 자주헤어지는 것일수도있다.주위말에 조언은 구해도 될지몰라도 주위말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진말아라. 헤어진다던지 의심같은것. 그리고 간보지를 마라. 왜간을보나..간보다가 혀베일수도 있는것인데.. 실질적으로 톡을읽다보면 간보다가 헤어진 커플도 여럿이있다. 그래놓고는 자기가 오히려 화난다고 억울하다고하는.. 그딴 바보같은 글을 올릴빠엔 그냥 방구석에 이불펴고 자는것을 추천하고싶다. 적어도 물어본사람은 호기심에 쟤가 날사랑하긴하나. 혹은 장난으로 '헤어지자' 라고 말했겠지만 대답한사람은 쉽게대답한것은 아닐거란것만 말해주고싶다. 그럼 과연 누가 화를 내야할까? 호기심에 물어본당신이? 아니면 그말을 듣고 가슴아파하며 많은생각을하고 대답을한 상대방. 뇌에 필터기 비싼거좀 달아서.. 얘기를 한마디하더라도 필터로 걸러서 얘기한다면..후회는 하지않을것이다. (적다보니 참..나도 나다;; 솔로인주재에 커플훈계나 하고앉았으니..본인도 커플이었을때가 있었으니..그래도 용서해주게나..) 늦었지만 메리글레머스~
크리스마스후기[솔로편]길거리마다 염장부대들..
먼저 본인을 소개하자면 평범한 23살 가진건없지만 꿈은 많은 남자입니다.
하는일이라곤 당장 용돈몇푼벌려고 시작한 배달이며. 1시간 47분전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일은 허벌나게 바쁘고..뭔놈의 사람들이 집구석에만 다있는지 엄청나게 시켜먹더군요..망할..
제손끝으로 전해드린 찜닭을 받아드신 정확히 82가구..내년에도 재수없을꺼에요~(농담)
글이좀기니 이해하세요~ 여러집안을 만나고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니..하루만에 저래만날수도있을까 ㅋㅋ
일딴 크리스마스로 말할것같으면..구구절절 헛소리는 모두 집어치우고 산타할아버지가
분신술을 이용하여 동네 이곳저곳에 좀유명하다 싶은 가게앞에서 하나씩 자리잡고 돌아다니며
카드와 그와비슷한 대출명함을 줄줄이 날리고 한쪽에선 음식을 나르고 있는데...
본인은 크리스마스라는게 그냥 일반 하루같다고 느낀지 언 4년이 되어가는것같다.
별로 특별하지도 그렇다고 다른날과 같은것같진? 않은듯한 느낌의..
우선 본인이 하는일이 배달이다보니 길거리를 많이 달리게되고 많은집을 들리게된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을 그짧은순간에도 많이만나게되는데..
좋다~ 크리스마스다보니 온통 커플이구나..(비벼먹을것들..)
뭐 이해해준다. 크리스마스니까~ 한껏멋을내고 손에는 선물을~ 얼굴에는 미소를..
근데. 본인이 이해해주는선은 여자분이 술에취했어. 그래서 비몽사몽한가운데
남자에게 기대어 애교를 떨고~ 끌어안기고~ 훗~ 이건 본인이봐도 훈훈한 장면들이다.
그.러.나. 술집앞에 난 여자둘인줄알았다. 하나가 여자품으로 계속 안기고 이상한 콧소리를내며
애교를 부리질않는가. 보아하니 술이 많이취한것같더라.. 근데 가만히 지켜보니..남자다..
아놔 1@$@$^$& 같은것이..본인이배달할때타는 오토바이기종은 CT에이스다. ct중 에이스..
대방 박아서 죽여버릴려다가 갈길이 바빠참았다. 한때 귀여운남자가 인기가 많았다기로서니..
그래도 남잔데..그딴모습은 보이지말자....여자표정을 과연 그작자가 보았을까..주위사람만
없었어도 넌이미 땅바닥에 누워있을것이다.. 쯧쯧 여자가 아깝더군..
그리고 정말 훈훈한장면. 가족으로 보이는 노인2 중년남성여성 1커플 그리고 어린애2
손에손을 잡고 얼굴엔 미소를~ 캬~ 저런걸 보니 정말 내가다 훈훈해진다~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과보내는게 좋겠지? 옛날엔 많이보일 모습들인데..요즘은 저런가족이있다해도 머리에피좀말랐다는 애들은 보이지도 않더라..커플끼리 논다고..(비벼먹을것들..)
한가정집에 배달을 갔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정신적으론 짜증과 스트레스 그리고 배고픔에
시달리며 배달을 갔더니. 그집아주머니께서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더라.
"밖에 많이 춥죠? 에구..추운데 고생많으시네..따스한 물한잔줄까요?"
하지만 그보다 날더 훈훈하게 했던건.. 옆에 딸..귀엽게 머리를 살랑이며 한마디하는데..
"배달조심해서 하세요~^^" ㅇ ㅏㅅㅅ ㅏ! 마하의 속도로 달려주마..!!
이런집을 만나면 절로 미소가 나고 힘든것이 싸악 날아간다~훗..
그리고 또한집은.. 닭값을 받기도 미안할만큼.. 한초딩이 엄마에게 매질을 당하고있더라..
어쩌라는거냐..문앞에서 문만열어놓고 보란듯이 애를 개패듯 패시는데..
'저기..돈은..'
차마 말은 하지못하고 그렇게 15분을 문앞에 서있었다. 다패신듯한 어머니..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초딩은 양념반에 간장반시킨줄알고 방끗하며 있었는데.
내가 도착하기 5분전에서야 통닭이 아닌 찜닭이라는 통보를 받고 찜닭을 통닭으로 바꿔라고
우리 가게로 전화를 했던모양이다. 참..개념없는 대한민국초딩을 많이봐온 나로선 이정도는
양반이다!! 그걸또 뒤늦게 아신 아주머니가 내가도착하기 2분전부터 개패듯 패고 계셨던것.
크리스마스때..개패듯 당한 그초딩..미안하다..형이 웃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한 모텔에 배달을 갔다..이럴때가 젤개난감하다.. 배달하러가다보면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온다.
문을 두들기니 한여성분이 바지만 입고 브라만 하신체 나오시더라..요즘여성분들 너무대담해;;
눈을 어디에둬야할지 몰라서 가슴에다 뒀다. 뽕넣으셨나..비율이 안맞으시던데;;
돈을 받고나서는 보통 이렇게 말하지않는가..'맛있게 드세요.' 나는 말했다.
"수고하세요~"
그리곤 내려와 오토바이에 앉아 한참을 시동을 못걸고 생각했다. 왜 '수고하세요' 라고 했을까;;
지금도 의문은 풀리지않는다..
본인은 새벽1시반까지 배달을한다. 하지만 1시까지 배달이없을경우 바로 칼퇴근한다.
근데 이런사람꼬오오오오오옥~~~~~있더라. 끝나기 1~2분전에 전화해서는 찜닭하나시키는.
오늘도 그랬다. 59분에 전화왔더라..내가 받았더라면 일끝났다하고 안받았을테지만..사장이
받았다. '아놔..더러븐!@#' 마지막배달인만큼 CT에이스는 버려두고 나의 애마인 미라쥬250을
몰고 출동하였다. 찜닭이 다식어도 상관없다..평균 120의 속도로 달려주마..!!
최고기록이 아닌가..ㅎㅎ5~8분거리를 3분에 돌파하고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현재시간2시10분.. 씻고 인터넷좀하다 판을 쓰니 시간이 이렇게되었다.
크리스마스였지..이젠.. 26일. 아무런 추억도 의미도 없이 하루가 흘렀다..
얼마전 소개팅한女에게 문자가왔다. 오늘하루 힘들었을텐데 푹쉬고 잘자라고..
그래 나는 솔로다. 하지만 이렇게 내곁은 아니더라도 내소식을 물어주고 걱정해주는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쓸쓸하진 않다. 좋은 인연이라면 나도곧 커플이 될것이고..
나하나힘들어서 올크리스마스에도 가족과 훈훈한 식사를 또는 커플과 훈훈한 식사를 했다면
다음은 내차례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힘을 내어본다.
내손끝으로 전해드린 닭을 드신 82가구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판을 읽다보면 본인은 참답답하다.몇몇분들..
남자는 왜이러나. 여자는 왜이러나.. 남자는 이렇게 하나. 여자는 이렇게하나.
남자는vs여자는..이라는 글을 다모아놓고 비교해보면 내용이 같다~
본인의 결과는 그렇다. 남자가 하는 생각을 여자가 안한다고 생각하지말고.
여자가 하는 생각을 남자가 안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남자나 여자나 같은 인간인데
왜다를거라 생각하고 항상 자기들이 불리하고 불공평하다 생각을 하는지모르겠다.
이미 나와는 인연을 끊은사람이 한참 나와만날때 해준말이있었다.
장거리든 단거리든. 뭐든간에. 사랑을 하겠다면. 믿음이 중요하다고.
무슨 교회같은 얘기가 아니라. 서로간의 믿음이라고 본인은 말해주고싶다.
내경험도 그렇기에.. 말해주고 싶은것이다. 자기눈으로 확인하기전까진 상대방을 믿어라.
귀가 가벼운 사람들은 그래서 자주헤어지는 것일수도있다.주위말에 조언은 구해도 될지몰라도
주위말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진말아라. 헤어진다던지 의심같은것.
그리고 간보지를 마라. 왜간을보나..간보다가 혀베일수도 있는것인데.. 실질적으로 톡을읽다보면
간보다가 헤어진 커플도 여럿이있다. 그래놓고는 자기가 오히려 화난다고 억울하다고하는..
그딴 바보같은 글을 올릴빠엔 그냥 방구석에 이불펴고 자는것을 추천하고싶다.
적어도 물어본사람은 호기심에 쟤가 날사랑하긴하나. 혹은 장난으로 '헤어지자' 라고 말했겠지만
대답한사람은 쉽게대답한것은 아닐거란것만 말해주고싶다. 그럼 과연 누가 화를 내야할까?
호기심에 물어본당신이? 아니면 그말을 듣고 가슴아파하며 많은생각을하고 대답을한 상대방.
뇌에 필터기 비싼거좀 달아서.. 얘기를 한마디하더라도 필터로 걸러서 얘기한다면..후회는 하지않을것이다.
(적다보니 참..나도 나다;; 솔로인주재에 커플훈계나 하고앉았으니..본인도 커플이었을때가
있었으니..그래도 용서해주게나..) 늦었지만 메리글레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