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을 만나서는 생각이 달라졌죠.
이만큼 사랑해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한한 사랑을 줬습니다.
남친은 저와 다르게 연애 경험이 없고
그냥 좋으면 좋은거. 라고 라는 사람입니다.
전 저의 전적들로 인해
남친의 핸드폰을 확인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혹시나 하는
껀덕지들?있을 까봐..ㅎㅎ)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못볼걸 보게됩니다.
전여친을 구구절절 잡는 현남친^^애절하게 사랑을 하는 타입이더군요
이 이후로 거짓말들(?)이 뽀록 나게됩니다
별거 아니지만 전여친이랑 놀러가지 않았다,
커플티 하지 않았다. 선한(?)얼굴로
거짓말을 해대더군요.
그래 이거또한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해서
전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속은 안그렇지만 ㅎㅎ평온한 날들이 오던중 1년기념일에 빅엿을 날려주네요.
지금 직장이 전여친 엄마 직장이라는거.
왜 하필 또 그 여자애와 관련있는가.
헤어지고 나서 왜 그직장에 있는가.
그 엄마를 보며 전여친이 배제 될 수 있는가?
듣고 싶지 않지만 자연스레 전여친 소식을
들을 수 있지 않은가?
너무 화가나고 용서가 안돼. 헤어지네 마네 쌩난리를 쳤는데 그래도..그래도..착한 사람이니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전여친을 분노해 하는 저 자체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 현재만 보기로 했죠.
근데 이제 다 잊혀졌다 생각했는데
남친 인스타 차단목록에 아~무도 없었는데 갑자기 전여친이 차단목록에 뜹니다.
차단 자체만으로는 뭐 잘했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아이디를 어찌 알며
그거를 다시 차단을 넣는 과정이
매우 상당히 엄청 뽝칩니다..
현남친의 X여친
2년째 연애 하고 있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 날짜를 잡았습니다.
전 33년동안 수많은 연애를
반복하며 비혼주의를 외치는
자유연애자 였슴다.
지금 남친을 만나서는 생각이 달라졌죠.
이만큼 사랑해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한한 사랑을 줬습니다.
남친은 저와 다르게 연애 경험이 없고
그냥 좋으면 좋은거. 라고 라는 사람입니다.
전 저의 전적들로 인해
남친의 핸드폰을 확인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혹시나 하는
껀덕지들?있을 까봐..ㅎㅎ)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못볼걸 보게됩니다.
전여친을 구구절절 잡는 현남친^^애절하게 사랑을 하는 타입이더군요
이 이후로 거짓말들(?)이 뽀록 나게됩니다
별거 아니지만 전여친이랑 놀러가지 않았다,
커플티 하지 않았다. 선한(?)얼굴로
거짓말을 해대더군요.
그래 이거또한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해서
전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속은 안그렇지만 ㅎㅎ평온한 날들이 오던중 1년기념일에 빅엿을 날려주네요.
지금 직장이 전여친 엄마 직장이라는거.
왜 하필 또 그 여자애와 관련있는가.
헤어지고 나서 왜 그직장에 있는가.
그 엄마를 보며 전여친이 배제 될 수 있는가?
듣고 싶지 않지만 자연스레 전여친 소식을
들을 수 있지 않은가?
너무 화가나고 용서가 안돼. 헤어지네 마네 쌩난리를 쳤는데 그래도..그래도..착한 사람이니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전여친을 분노해 하는 저 자체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 현재만 보기로 했죠.
근데 이제 다 잊혀졌다 생각했는데
남친 인스타 차단목록에 아~무도 없었는데 갑자기 전여친이 차단목록에 뜹니다.
차단 자체만으로는 뭐 잘했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아이디를 어찌 알며
그거를 다시 차단을 넣는 과정이
매우 상당히 엄청 뽝칩니다..
저 예민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