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 새벽 조깅 쉬엄쉬엄 하고 단골 카페에서 혼밥했어요. 간만에 포리지 주문했는데 저는 단맛보다 그냥 포리지에 소금 약간 넣은 우리 나라 식 죽같은 심플한 맛이 더 좋아요.
포리지가 넘 화려해요. 견과류 마른 과일, 통조림 과일 생과일 다 들어갔는데 저는 그냥 맨 포리지가 좋더라고요.
커피는 라지 쏘이 라떼~ 카페 나와서 20미터 걷다가 제 친구의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가서 보통 싸이즈로 커피 한 잔 테이크어웨이 했어요. 오늘 아침은 카페인 과다 섭취 ㅎ
포리지 먹었던 카페는 제가 싱글맘이 된 후 이사를 오면서 아이들이 다녔던 초등학교에서 가까운 나름 인기 많은 카페였고 음식이나 커피맛이 좋아서 막내 아들이 만 5살 후 줄기차게 다녔었어요. 그래서 가면 사장님과 한국인 쉐프가 특별히 반겨줘요
가을이라서 일출도 늦어졌어요. 공원 위 하늘에 UFO? 열기구가 떠있네요. 저에게는 흔한 일상인데 매 번 볼 때마다 하던 일 멈추고 사진을 찍어요.
두 번째 톡에 올려주는 운영자님 덕분에 사진을 추가할게요.
어제 (5월 14일) 큰딸과 같이 먹은 아점, 튀긴 어묵~
딸은 닭고기 쌀국수 저는 소고기 쌀국수를 먹었어요.
제가 오후 출근이라 직장 근처에서 딸이랑 커피 같이 마시고 기차역에서 뽀뽀해주고 보냈습니다.
카페에서 엄마가 판에 사진이랑 글 올린다니까 자기 사진도 올려도 된다고 해서 눈만 가리고 올려 봐요. 지난 목요일 같이 시내에서 점심 먹고 쇼핑하고 저 파마할 때 옆에서 망가진 사진 찍어준 큰딸, 혼자 살아서 가을을 타는지 외롭다고 해서 이틀을 같이 시간을 보내고 남자친구에게 바톤 터치 ㅋ 둘이 야간 데이트 갔어요.
수박을 좋아하는 키키를 위해 아들이 수박을 썰고 남은 껍질을 줬어요. 키키는 저를 닮아서 과일을 좋아하는 냥~ 캔닢 이런 건 줘도 모르더라고요 ㅋ 고양이 맞나 싶음.
카페에서 먹은 아침 식사
오늘은 쉬는 날, 새벽 조깅 쉬엄쉬엄 하고 단골 카페에서 혼밥했어요. 간만에 포리지 주문했는데 저는 단맛보다 그냥 포리지에 소금 약간 넣은 우리 나라 식 죽같은 심플한 맛이 더 좋아요.
포리지가 넘 화려해요. 견과류 마른 과일, 통조림 과일 생과일 다 들어갔는데 저는 그냥 맨 포리지가 좋더라고요.
커피는 라지 쏘이 라떼~ 카페 나와서 20미터 걷다가 제 친구의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가서 보통 싸이즈로 커피 한 잔 테이크어웨이 했어요. 오늘 아침은 카페인 과다 섭취 ㅎ
포리지 먹었던 카페는 제가 싱글맘이 된 후 이사를 오면서 아이들이 다녔던 초등학교에서 가까운 나름 인기 많은 카페였고 음식이나 커피맛이 좋아서 막내 아들이 만 5살 후 줄기차게 다녔었어요. 그래서 가면 사장님과 한국인 쉐프가 특별히 반겨줘요
가을이라서 일출도 늦어졌어요. 공원 위 하늘에 UFO? 열기구가 떠있네요. 저에게는 흔한 일상인데 매 번 볼 때마다 하던 일 멈추고 사진을 찍어요.
두 번째 톡에 올려주는 운영자님 덕분에 사진을 추가할게요.
어제 (5월 14일) 큰딸과 같이 먹은 아점, 튀긴 어묵~
딸은 닭고기 쌀국수 저는 소고기 쌀국수를 먹었어요.
제가 오후 출근이라 직장 근처에서 딸이랑 커피 같이 마시고 기차역에서 뽀뽀해주고 보냈습니다.
카페에서 엄마가 판에 사진이랑 글 올린다니까 자기 사진도 올려도 된다고 해서 눈만 가리고 올려 봐요. 지난 목요일 같이 시내에서 점심 먹고 쇼핑하고 저 파마할 때 옆에서 망가진 사진 찍어준 큰딸, 혼자 살아서 가을을 타는지 외롭다고 해서 이틀을 같이 시간을 보내고 남자친구에게 바톤 터치 ㅋ 둘이 야간 데이트 갔어요.
수박을 좋아하는 키키를 위해 아들이 수박을 썰고 남은 껍질을 줬어요. 키키는 저를 닮아서 과일을 좋아하는 냥~ 캔닢 이런 건 줘도 모르더라고요 ㅋ 고양이 맞나 싶음.
제가 좋아하는 조깅 코스~
오늘은 쉬는 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천근만근…… 여러분도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