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이곳을 다녀야 하는지 내채공때매 참아야 하는지왜 작년 연말에 못그만 둔건지 너무 후회됨.사적인 이야기는 tmi하진 않겠음 아직 재직중인터라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임.내 남친 직장이고 외적인 거고 내 남친이니까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데자기 기준으로 계속 내 남친에 대해 무시하는 발언함내남친 엄친아임. 돈도 잘벌고 괜찮음.일이 힘들어서 살찐거지만 알아서 빼면 훈훈한 인상임근데 괜히 자기 남친은 자기가 잡고 산다는 둥 나보고 괜히 무시 당하는 거 아니냐는 둥네 남친은 가방 안사준대? 뭐 안해준대?왜 니가 해? 버릇들어 등등 간섭함.정말 내 주변이 이상한것 처럼 이야기 함좋게 이야기 해줘도 그건 네가 착하서 그런다며첨엔 나도 그런가 했는데내 친구나 주변 지인들이 오히려 그 대리 꼰대냐지가 뭔데 사생활로 난리나며 역정냄 그리고 초 예민함자기 기분나쁜일 있으면 계속 씩씩거리고기분 나쁜 거 세상에 티 다냄근데 과장, 부장 앞에선 안그럼.. ^^있으면 안그러고 외근 가시거나 하면 나 있을 때만 그럼..일 때문에라도 빡치면내가 할일 다해서 여유로우면 괜히 내 자리에 와서 모니터 쳐다보고 난리임내가 딴짓 하는것도 아님 내가 한거 더블체크 하는데도타이핑 소리 안나면 지나가는 척 하면서 바라보고괜히 회식 때 아닌 척 하고 이야기 흘림.. ^^나랑 같은 부서도 아님 하는 일도 연관 1도 없음여직원이 적은데 그저 나랑 가까운 자리라는 이유로괜히 나한테 시비검.괜히 너 언제까지 그거 해야하는 거냐며 물어보고내 업무에 대해 1도 모름나도 그 대리 업무 1도 모름 서로 도와줄 수 없음 ^^그래도 바쁜일 있냐 도와드릴까요 하면아니 없다고 함. 어쩌라는 건지그래놓고 괜히 사장님 바쁘시다는데 하고 사람 신경쓰이게 말흘리고 가면내가 사장님께 연락드려 물어봄해야할 업무 다처리해서 시키실거 있냐 하면 없다고 하심내가 볼 땐 본인 바쁜데 내가 여유로우면 아니꼬아보이나봄근데 다른 직원들한텐 안그럼 ^^ 나한테만 그럼 남직원한테 잘하는 스타일그리고 강약약강 좋은게 좋은거다 지내려고 하는데기쎈 사람한텐 안그럼. 내 남친 만나면 찍소리도 못하면서집에서든 회사에서든 뭐가 기분 상해있으면나한테 싫은티 팍팍냄감정쓰레기통 되는 거 같음.꼰대미 과시하며 라인타기 놀이 함.
오래만에 흡연을 다시 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서한대 피고 냄새 뺴고 왔는데어느날 사장님이 불러서 물어봄당연히 나보다 오래 일한 대리고사장님이 좋아하는 직원이라 말하기도 애매함사장님한테 겁나 사바사바하는 스타일임.힘든거 있음 이야기 하라는데흉보는 거 같아서 말하기 시름.. 그리고 너무 성격이 불같아서소리지를 까봐 너무 무서움그리고 나도 앞뒤 안가리고 ㅈㄹ 하게 될까바내 자신도 무서움.일을 그만 두고 싶은데내채공 생각하며 참으라고들 하는데더 참다간 진짜 내가 돌아버릴거 같음
상사때문에 회사 그만두고 싶음. 내채공 남아서 존버해보려 했는데 출근이 두려움.
그리고 초 예민함자기 기분나쁜일 있으면 계속 씩씩거리고기분 나쁜 거 세상에 티 다냄근데 과장, 부장 앞에선 안그럼.. ^^있으면 안그러고 외근 가시거나 하면 나 있을 때만 그럼..일 때문에라도 빡치면내가 할일 다해서 여유로우면 괜히 내 자리에 와서 모니터 쳐다보고 난리임내가 딴짓 하는것도 아님 내가 한거 더블체크 하는데도타이핑 소리 안나면 지나가는 척 하면서 바라보고괜히 회식 때 아닌 척 하고 이야기 흘림.. ^^나랑 같은 부서도 아님 하는 일도 연관 1도 없음여직원이 적은데 그저 나랑 가까운 자리라는 이유로괜히 나한테 시비검.괜히 너 언제까지 그거 해야하는 거냐며 물어보고내 업무에 대해 1도 모름나도 그 대리 업무 1도 모름 서로 도와줄 수 없음 ^^그래도 바쁜일 있냐 도와드릴까요 하면아니 없다고 함. 어쩌라는 건지그래놓고 괜히 사장님 바쁘시다는데 하고 사람 신경쓰이게 말흘리고 가면내가 사장님께 연락드려 물어봄해야할 업무 다처리해서 시키실거 있냐 하면 없다고 하심내가 볼 땐 본인 바쁜데 내가 여유로우면 아니꼬아보이나봄근데 다른 직원들한텐 안그럼 ^^ 나한테만 그럼
남직원한테 잘하는 스타일그리고 강약약강 좋은게 좋은거다 지내려고 하는데기쎈 사람한텐 안그럼. 내 남친 만나면 찍소리도 못하면서집에서든 회사에서든 뭐가 기분 상해있으면나한테 싫은티 팍팍냄감정쓰레기통 되는 거 같음.꼰대미 과시하며 라인타기 놀이 함.
오래만에 흡연을 다시 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서한대 피고 냄새 뺴고 왔는데어느날 사장님이 불러서 물어봄당연히 나보다 오래 일한 대리고사장님이 좋아하는 직원이라 말하기도 애매함사장님한테 겁나 사바사바하는 스타일임.힘든거 있음 이야기 하라는데흉보는 거 같아서 말하기 시름..
그리고 너무 성격이 불같아서소리지를 까봐 너무 무서움그리고 나도 앞뒤 안가리고 ㅈㄹ 하게 될까바내 자신도 무서움.일을 그만 두고 싶은데내채공 생각하며 참으라고들 하는데더 참다간 진짜 내가 돌아버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