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존중해줘야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qnfdkf2022.04.14
조회634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잘 만들었어요.

신체적으로보더라도 남성보다 체력과 덩치가 떨어지는 그런 약점을 안고서 태어났으며,

임신/출산/육아라는 아주 엄청난 의무를 당연한 임무로 불평한마디없이 피하려고 맘먹지도않고,

거리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여성들의 얼굴표정에서도,누구하나 생리라든지 출산육아에대한

걱정불만을 얼굴에 표시하지도 않으면서 즐거운 얼굴로 살아가는것을 보면서,

여성들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다.

안 그러는 여성이있느냐?하는 평범한 말로는 설명하기가 어렵지요.

남자가 군대에 간다는것은 약과이고,

직장에서 눈치보면서 돈벌어온다는것 역시도 약과입니다.

여성도 눈치 그 이상의 또다른 눈치를 보면서 참으면서 돈벌어와서 가족을 부양합니다.

이 세상의 남자들은 여성을 하나님에게 대하듯 대해줘야합니다.

에수를 탄생시킨 성모마리아 뿐이아니고 모든 여성들이 성모마리아입니다.

5월8일을 어머니날이라고 했었는데,역시 어머니의 위상을 크게 올려줘야 당연합니다.

뉴스에서 여가부폐지라는 말을 볼때마나 서운하게 생각했읍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든지해서 여성을 고귀하게 여겨준다는 표시를 하는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