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부터 운동하다가 지금 그만두려고 하고있는데 지금은 운동부에있는 학교 와있단 말이야 일단 1학기는 여기서 다니다가 2학기때 일반고로 전학가서 공부 진짜 미친듯이해서 심리학과 가고싶거든? 근데 엄마아빠는 일반고는 가봤자 너는 어릴때부터 공부하던애들이랑 경쟁 자체도 안된다면서 대학도 못갈거라고 그러시는데.. 차라리 나보고 sat 준비해서 미국으로 대학을 가라셔.. 아빠가 처음에 설명할때 순간적으로 휘말려서 알겠다고했는데 밤새면서 생각해보니까 미국은 진짜 안가고싶은거야.. 나는 학교다니면서 내가 하고싶은 공부 진짜 열심히해보고싶은데 ppt로 싹 정리해서 엄마아빠한테 보여줘볼까? 어때..
엄마아빠 설득할때 ppt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