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마다 나 깨울때 괭이한테 가서 누나 깨워 ~ 하면 내 방문 앞으로 척척 걸어옴 안일어나면 일어날때까지 앉아서 쳐다본대 일어나먄 다시 거실로 나오고 나 밥먹을때 자기 간식도 달라고 앉아서 기다린다는거임 진.자 너무 귀엽지 않냐
울집괭 말 알아듣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