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동안 가족처럼 키우던 아이가 갑자기 다리절고 먹지도못하고 구토에 ..걱정되서 병원 정밀검진 받으니 아무래도 오늘 못 넘길거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진짜 어제도 하염없이 울다가 아이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온 후 새벽에 갑자기 사망판정 받았습니다. 병원가서 만져도 아직 죽은게 실감나지 않아요 당장이라도 올라가면 귀찮은 듯 나른하게 반겨주던 고양이인데 하루아침에 건강하던애가 췌장염,신부전으로 죽었네요 앞으로 절대 동물은 안 키울거에요 계속 사진 볼 때마다 충격이 되살아나고 믿어지질 않아요. 그리고 제발 무책임하게 말못하는 동물 버리는 거 그런사람들 천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말도 못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5
하루아침에 고양이가 죽었어요
18년동안
가족처럼 키우던 아이가
갑자기 다리절고 먹지도못하고
구토에 ..걱정되서
병원 정밀검진 받으니
아무래도
오늘 못 넘길거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진짜 어제도 하염없이 울다가
아이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온 후
새벽에 갑자기
사망판정 받았습니다.
병원가서
만져도 아직 죽은게 실감나지 않아요
당장이라도 올라가면
귀찮은 듯 나른하게 반겨주던 고양이인데
하루아침에
건강하던애가
췌장염,신부전으로 죽었네요
앞으로
절대 동물은 안 키울거에요
계속 사진 볼 때마다
충격이 되살아나고
믿어지질 않아요.
그리고
제발 무책임하게 말못하는
동물 버리는 거 그런사람들
천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말도 못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아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