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하고 사악한 적들의 고마운 공격과 조롱으로 인해 나는 나의 물러터진 면과 둔한 반응과 모자란 부분들을 깨닫고 보완할 수 있으니 나쁘지 않아. 계속 공격하고 꾸준히 조롱해줘. 인간이 어떻게 행하는지 지켜보게 말이야.
간사하고 잔인한 적들은 멍청한 나를 혼란에 빠뜨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