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올해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다들 선을 잘 지켜 주셨는데 이번에 이직했는데
같이 일 하는 동료가 사적인 친분을 원하는거 같아 부담스러워요...
일 마치면 언제 같이 밥먹자 어디 맛있더라 같이가자 그리고 연차나 반차를 내면 그때 뭐하는지 꼬치꼬치 묻고 ㅠㅜㅠ
일하면서 어느정도 스몰토크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동안이랑 쫌 결이 다른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다른 곳 이직 해야할지 알아볼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전에 일하던 분들이랑은 자꾸 다 오픈했고 일 마치고 잘 놀러다녔다면서 자꾸 그런 말도 많이 하시고...제가 텐션이 낮아서 본인이 일하는데 전이랑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일하기 힘들다 이런말고 하고..근데 제가 일부러 일하는데 텐션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저는 그냥 저대로 일하거든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 걸까요...ㅠㅠ저는 일하는 사람들이랑 일 마치면 연락도 잘 안하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러운데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ㅠㅠ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아....
사적인 친분을 원하는 직장동료
올해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다들 선을 잘 지켜 주셨는데 이번에 이직했는데
같이 일 하는 동료가 사적인 친분을 원하는거 같아 부담스러워요...
일 마치면 언제 같이 밥먹자 어디 맛있더라 같이가자 그리고 연차나 반차를 내면 그때 뭐하는지 꼬치꼬치 묻고 ㅠㅜㅠ
일하면서 어느정도 스몰토크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동안이랑 쫌 결이 다른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다른 곳 이직 해야할지 알아볼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전에 일하던 분들이랑은 자꾸 다 오픈했고 일 마치고 잘 놀러다녔다면서 자꾸 그런 말도 많이 하시고...제가 텐션이 낮아서 본인이 일하는데 전이랑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일하기 힘들다 이런말고 하고..근데 제가 일부러 일하는데 텐션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저는 그냥 저대로 일하거든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 걸까요...ㅠㅠ저는 일하는 사람들이랑 일 마치면 연락도 잘 안하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러운데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ㅠㅠ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