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학원 직장동료랑 바람났습니다....

쓰니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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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타 많을 수있으니 죄송합니다. 하소연할곳이없어서 여기다 글 남기게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어플에서 처음 알게되어 문자로 3주 연락하다 실제로 만나게되었습니다. 

만나늘날 여자친구는 1시간30분 지각하여 저는 기분이 매우 상하였는데 대화를 해보니 괜찮아 2차로 카페를 방문하였고

서로에게 호감을 가져 2번 만나고 3번 만났을때 무리하게 강원도 여행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그때 제가 차가 없어서 쏘카를 빌렸으며 아침에 만나 저녁까지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릉 찍고 완반데기 찍고 집가니 여자친구 집인 인천에새벽2시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고백을하였는데 아직 저희는 존칭을 쓰고있어서 먼저 말을 놓고 천천히 생각하자해서 알겠다하고 전 차를 반납하러 서울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몇번 더 만나 6월30일에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고 차가 없어서 불편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협박문자 보이싱피싱이와서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차를 구매했습니다 중고차로

안전하게 데려다주기 위해서

그러고 차를 구매하고 첫 여행지인 가평에 스위티안 호텔을 가서 호캉스 및 음주를 하였는데 거기서 문제가 관계를 안가지는 것입니다. 전 기분이 상해

돌아서 잤고 일어나서 그냥 인사만하였습니다, 전 헤어지겠다 마음먹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자기는 가다실주사 맞고하고싶다하였습니다.

저는 이해가되어 알겠다하였고 참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지나 2번째 여행으로 순천만으로 1박2일 갔습니다 거기서도 별탈없이 잘지내고 더 돈독해졌습니다.

다음해에는 제주도로 놀러가게되어 2박3일 제주도로 가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일정을 잘 못짜서 여자친구가 화나였고 그래서 첫날부터 꼬여 힘들어하였습니다.

또한 마미작날 술먹고 헛소리를 하여 헤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러고 김포공항으로 복귀후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집 근처인 곳에 내려주고 새벽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겨우겨우 매달려서 다시 사귀는데 예전같이 않아서 저는 다른쪽으로 눈이 돌아가 다른 분이랑 소개팅을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거짓말을 못하여 걸리게 되었고 다음날 만나서

빌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했습니다. 거기거 여자친구가 막말을 부우고 집에 갔습니다 ' 넌 거기가 작아 성욕이 안느껴저 넌 여자친구 어떻게 사귀었니? 하면서 

그러고 저도 붕떠서 집에서는데 전화가와서는 여자친구아 할말 남았다해서 전 욱하는 바람에 그래 헤어지고 거기 큰 사람 만나서 행복하렴 말하고 여자친구가 욕하면서 끊었습니다.

그러고 집에 도착하니 문자가왔습니다. '미안해 너는 이것빼고는 여태까지 잘해줬는데 내가 너무 심한말을해서 상처를 받았구나 미안해 이러고

그래서 저도 미안하다 사과하고 여자친구가 먼저 다시 만나주면 안되겠냐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화해기념으로 영흥도에 놀러가 화해를 하고 그대 처음으로 벗을 몸을 보았습니다. 그러고 삽입을 제외한 모든것을 하였습니다 이때 전 맞았고 여자친구는 코러나백신때문에 못맞아서 관계를 못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 엄청 여자친구한테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모든걸 부었습니다. 이 때쯤 회사를 그만두어 실업급여를 타고있어서 시간적 여유가있고 여자친구는 주말에 일하는 국어 강사라 평일에 만나기가 편했습니다.

이곳 저곳 명소는 다갔구 양평 ,가평, 동두천, 별자리 명소 등 다녀왔습니다. 근데 한가지 흠이있다면 연락이 잘안되는게 문제였습니다. 워낙 수업준비 바쁘다하여 전화는 사귀는동안 해본적이 싸우고나서는 없었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번 지각 30분이상 늦으면 2시간을 지각을하여 그에 맞게 말하였고 여자친구는 고친다하여 다시 잘지냈습니다. 그래도 지각 연락은 안되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이투스, 메가스터디라는 학원에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1번째 메가스터디 먼저 면접을 보는데 인천서구가좌에서 면접장소가 멀어 제가 아침일찍 데리러가서 면접보게 하고 그리고 데이트갔습니다.

2번째는 고성 여행을 가는날이었습니다 할로윈축제 둘이서 보내기로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벤트성으로 메이드복일 입고 저를 유혹하여 또 삽입을 제외한 모든것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이투스 면접이있어 면접을 보러가고 제가 모든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리고 면접끝나고 롯데월드로 가서 놀고 집으로갔습니다. 

11월에는 포항여행 갯마을차차 촬영지로 여행을 가서 첫경험을 하게되었고 

그리고 12월 겨울쯤 이투스 메가 둘다 합격하게되어 이투스를 가게되었습니다 이투스는 분당 부천 두군데를 다녀야하고 집에서 멀어서 집을 알아봐야했는데 여자친구는 혼자서 못하여 제가 다 알아보고 도아주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고성으로 향했습니다. 거기서도 뜨밤을 보내고 잘지냈습니다 저희 크리스마스는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1월에 분당이투스를 가야하는데 대중으로 못가서 제가 도와준다하였습니다. 저도 출근을 하여야하는데 출근일정을 미루고 도와줬습니다 뭣보다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가장 소중하니까요

그러고 자취하고나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자친구 집을가는데 남자머리카락이 나오고 화장실에는 소중이 털이 나왔습니다. 

전 의심스러워 청소를 해준다하고 이층까지 갔는데 침대에도 남자 머리카락이있습니다. 전 올라가본적이 없습니다 입주청소전에만 올라갔고 상황은 2주 지난 후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관계를 갖자고하니 피하고 서로에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닐까 거기가 작아 성욕이 없다하여 전 충격에 빠졌고 헤어질라했는데 잡아서 저는 관계보다 여자친구가 더 좋으니까 거기에 응하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쉬는날에도 연락이없고 퇴근후에도 연락이없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아침에 데려다준다하였습니다 부천청솔학원으로 출근할때 근데 거기에 제가 사준 목도리가 떨어져있었고 전 의심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어보니 빠진거라하여 의심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때 밥을 먹을때 처음으로 결혼이야기 나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 여자친구 데리러가야해서 인천가좌 여자친구 집으로 가서 출근하러 분당으로 향했습니다.

조교때문에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제가 오늘 일찍 끝나니까 와인마시자 권유를 햇는데 여자친구가 바쁘다며 거절을 하였고 전 알겠다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자친구는 퇴근후 연락도 없었고 퇴근시간 한시간이지나 부모님이 오셨다하였습니다. 랍스타 먹이로 근데 시간상 절대 올수없는거리이고 저한테 오고계시다 지금 먹고있다 앞뒤가 이상하게 답이왔습니다.

제가 이상해서 전화를 하는데 전화는 안받고 1시간뒤 카톡으로 나 부모님이랑 있다 오늘 부모님 주무시고간다 말을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침대는 싱글 소파도 작은데 3명에서는 못자 아버님은 어디서주무셔 물어보니 모른다하고 나 잔다 하고 연락이 12시에 끊겼습니다.

전 너무 의심스러워 여자친구 새벽에 향했고 주차장을 가니 아버님 차가없었습니다. 근데 문열고 들어가기가 너무 무서워서 그냥 집으로갔습니다.

그러고 6시에 일어나면 부모님 온 사진이랑 음식좀 보내줘라고 보냈고 아침에 답이와서 알겠다하였는데 답이 계속없고 3시반쯤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때 전 너무 외로웠고 의심을하게되었습니다 더욱더

예전 여자친구하는 말중 저번에 남자2여자2 와서 아이스크림 먹으러왔다하였습니다 거기에 저는 왜 말안했냐 하니 그냥 이라고하고 난 거기서 여기 속옷도 이런데 나두고 들인거냐 하니까 치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전 그럼 지금은 뭐냐 월욜이랑 똑같은 위치에 있는데 이렇게 말하니 자기 사회생활이라고 딱 끊어 저도 더는 말을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2월7일에 여자친구 집을몰래 들어가 증거를 찾고싶어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 퇴근시간을 알아서 가게되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퇴근시간이 아닌데 들어와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헤어지게되어 전 몇주동안 잡았습니다. 완강하게 거부하여 전 포기상태였는데 3월에 연락이와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이때 3월14일이라 선물을 준비했고 본인 병원가서 주사 맞고 네일한다하여 저보고 기다리라했습니다. 전 집가서 기다린다하였는데 그냥 힘드니까 여기서 기다리라하였습니다.

전 주차장에 대기하고 자고있었습니다 참고로 병원데이트를 자주했습니다 본인 얼굴주사 맞는다고 저녁에 조금보는 그 시간을 줄여서..그것도 좋아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분당으로가서 햄버거를 들고 코로나니 룸카페를 갔습니다. 가서 햄버거를 먹고 드라마보고 집가는길에 다시 만나자하니 조금만 생각한다하여 일주일뒤에 만나 다시 만나자하니 알겠다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남자가 있다는 느낌을.. 그걸 무시하고 더 잘해주면 될거야 라는생각에 잘해주었는데.. 그러고 한달이지나 사건이 터졌습니다.

연락이 드문드문 전화는 안받고 집이라하고 끝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노래틀려고 항목을 보니 항목에는 섹스미치게하는법 연인과뜨밤 유툽뮤직을 검색했던것입니다.

전 심장이 떨려서 말을 못하고 다음날 만나 해명을 들었는데 여자친구가 검색한게 나온것입니다, 그건 사랑노라치니 저런 리스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토욜도 만나서 분당에서인천까지 델다주고 일욜에는 아침에 집앞으로가 부천청ㅅ학원에 데려다주었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고기먹고 여의도로가서 벚꽃을 보러가는데 너무 귀찮아하고 그런모습이모여 집에가자하니 괜찮다하여 한강을 갔습니다.

한강을가고나니 거기서 진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착하지말고 본인일 믿어달라하였고 전 그럼 연락조금만 빨리해달라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한달에 한번은 관계를 가지자하였습니다. 여기서 여자친구 저한테 그런 매력이없다고 싫다하고 그럼 억지로하냐라면서 대묻습니다 전 어이가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여자친구가 집가는 길 머니까 차에서 이야기하자하여 집으 향했습니다. 그리고 손을잡고 말을걸어도 표정이 별로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집가는길에 전화해도 되냐구 물었는데 씻고하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전화는 안오고 통화중이었습니다. 전 기다리고 기다리다 카톡으로 통화 오래하네 ㅎㅎ 내 이야기하나본데 아람아 나도 

'속궁합이 맞는건 아니야 솔직히 근데 여자친구고 사랑 받고싶고

연인이잖아 내 친구들도 속궁합 맞아서 사귀는 사람은 별로 없어 다 그 사람이 좋아서 사귀는거지 나도 

그렇고 너무 고민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네 이 말하고싶었어 난 너 몸 보다 그냥 너를 사랑하니까 

하고싶은거야 피곤한데 신경쓰이게해서 미안하네 나 카페인 먹어서 잠안와 끊으면 연락줬음 좋겠어 ㅎㅎ'

이렇게 보냈습니다.

응왜 할말이 뭔데 카톡오고 전화하고 전달했는데 다음날 운동가니 그때 생각해보겠다하여 기다렸습니다.

전 다음날 연락이안되서 어디아파 자? 라는 톡을보냈고 그제서야 여자친구는 톡으로 정신없었다 말하였고

전 전화를 걸어 나도 노력할게 너도 노력해줘하니 말이없어서 나 확대수술한다하니까 그런거 하지말고 상식적으로 이야기하라했습니다 전 너무 헤어질까봐 불안해서 카톡을하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다라는 말을

듣고 안도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연락을하고 전화도 저녁에 몇초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집에가면 바로 씻고 준비하는 친구가 소식도없습니다 .

넷플은 보고있고 그래서 집앞으로가 보았는데 갑자기 불이켜졌다 꺼지는것입니다.

그리고 넷플 영화 와차를 보고 있었고 전 너무 당황해서 그냥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온 카톡 폰을 두고왔다는 것입니다 분당 청 ㅅ학원에 전 전화를 거니 수겁을하고 택시라는것입니다.

근데 택시는 아까 탔는데 아직도착안한게 이상했습니다. 학원에서 택시는 3분거리입니다.

그리고 전화를 거니 전원이 꺼져있고 15분뒤에 전화를 하니 받았습니다.

화장실에서 그리고 물틀어놓고 응아를하고있어 남자있냐 물어보니 없다하고 본인이 승질내어 끊고 자기 피곤하니까 먼저 잔다하였습니다.

전 다음날 급습하기로하였습니다.

근데 가는날 남자랑 엘리베이터를 타는것을보고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봤습니다. 70*호 여자 남자랑 같냐해서 경비아저씨는 그렇다 근데 당신이 남자친구아니야 저사람 자주왔다는 것입니다.

전 너무 심장이떨려서 집을향해 뚜드리고 나오라했습니다 근데 떡하니 남자가있었습니다.

 저 만나고 남자랑 동거를 하는중이었습니다.. 전 온갖욕을 다했고 집에가서 새벽까지 전 욕을 하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 사과하였습니다. 근데 전 도저히 용서가 안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지금 다니는 학원 동료인 수학 안선생님이랑 교제중인데 말은 저랑 2월7일 헤어지고 8일에 하루만에 만나서 사귀었다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랑 헤어져 저랑 다시 만나고 또 어린 그분이랑 바람이 났습니다. 전 눈이 돌아가 저분한테 진실을 듣고싶다 말을하였고 여자친구는 협박하지말라며 저를 응징했습니다. 그리고 바람핀거는 인정을 안합니다. 헤어지자하였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해도 소용이없습니다. 헤어지는건 아는데 너무 허무하고 허탈해서 글을 쓰는

전 어쩌면 좋을가요..저만 바보같고.. 저만 힘들고 제 모든것을 다줬는데 본인 그걸 알아 계속 그건 고맙다하였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이러고는 저 자살만 생각하고있습니다.

너무 허무합니다..

ex) 왜 여자친구는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인 말만 번지르게하는 사람 그게 노력한다 했는데 노력 없고 지각 안하겠다 매일 지각 하고  바람 안피운다 원나잇안하 동거하는 사람 노이해라 하였고 근데 이 모든게 다하고 거짓말이네요.. 매번 거짓말이고 남자 3번 사귀어봤다 했는데 소개는 많이 받아서 사귄 사람도 있고 2일 만나서 사귄 사람도 있고 모만 말하면 남자 썸 탄이야기 그리고 나한테하는 말 관계는 너가 세번째야..  그녀는 남자에 미쳤을가요?.. 너무 힘들어요.. 

연락했습니다. 현 남친이랑..... 소름이네요 먼저 꼬리치고 자고 ...제가 고민했던걸 한번에 해결해주셨어요

현 남친분 감사합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하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