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X전혜빈 등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캐스팅

ㅇㅇ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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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소연, 전혜빈, 손여은, 정수영, 오승은, 이유미 등이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먼저 흩어져있던 동창들을 한 데 모이게 만든 여고 시절 반장 박연미 역에는 배우 이소연이 분했다. 


연미는 항상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캐릭터로,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친구들이 모일 명분을 제공하는 캐릭터다.




 

과거 학교를 대표하는 미인이었고, 현재 요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리 역에는 배우 전혜빈이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배우 손여은이 열일곱 살의 딸을 둔 활달한 성격의 전업주부 김수진 역을 맡았다.





여고 동창생들 사이의 가교 역할이자, 천방지축 한 겉모습과 달리 혼자만의 아픔을 숨긴 채 살아가는 남희남 역에는 배우 정수영이 열연한다..





 


시골 동네 미용실의 주인이자, 친구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채 어른이 된 유진희 역은 배우 오승은이 맡았다. 




마지막으로, 학창 시절 여고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모종의 사건 이후 사라져버린 ‘신현수’ 역에는배우 이유미가 자신만의 확고한 개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열아홉, 서른아홉'은 오는 17일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