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차 직장인 입니다. 4살된 딸아이 하나 키우는데요. 일과함께 육아를 하려니 힘이들어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한 직장에는 11년째 다니고 있구요. 직장어린이집이라 등원,하원 저와 같이 합니다. 저에 루틴은 이렇습니다. 6시40분쯤 일어나 저 씻고 출근준비(남편은 6시쯤 나감)7시반 아이깨우기8시 20분 회사 출근(자차이동) 퇴근하고 집에가면 7시 식사준비하고 나면 8시(주1회정도는 외식) 식사 후 설거지 및 주변정리 하면 9시아기 남편이 씻겨주면 옷입히고 저 씻고 10시10시~10시반이면 잠드는데 정말 힘들고 지쳐요.남편은 주2~3(주말포함) 동호회 활동가사 및 육아는 저 70 남편은 30정도 맞벌이 안하면 정말 먹고 살기 힘들고, 몸은 지치고 애는 말안듣고 남편놈은 미워지고무작정 쉬자니 겁도 나구요. 내시간도 갖고 운동 좀 하고 여가도 즐기고 싶은데퇴사해도 될까요? ㅜ.ㅜ
저도 11년차 직장인 인데요. 퇴사고민때문에요.
일과함께 육아를 하려니 힘이들어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한 직장에는 11년째 다니고 있구요.
직장어린이집이라 등원,하원 저와 같이 합니다.
저에 루틴은 이렇습니다.
6시40분쯤 일어나 저 씻고 출근준비(남편은 6시쯤 나감)7시반 아이깨우기8시 20분 회사 출근(자차이동) 퇴근하고 집에가면 7시 식사준비하고 나면 8시(주1회정도는 외식) 식사 후 설거지 및 주변정리 하면 9시아기 남편이 씻겨주면 옷입히고 저 씻고 10시10시~10시반이면 잠드는데
정말 힘들고 지쳐요.남편은 주2~3(주말포함) 동호회 활동가사 및 육아는 저 70 남편은 30정도
맞벌이 안하면 정말 먹고 살기 힘들고, 몸은 지치고 애는 말안듣고 남편놈은 미워지고무작정 쉬자니 겁도 나구요.
내시간도 갖고 운동 좀 하고 여가도 즐기고 싶은데퇴사해도 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