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건아니고 남자친구가 아파트 분양을 받아서 집들이겸 남자친구 가족들 처음뵙는자리였는데과일도 사가고 음식도 저랑 남친이 같이했어요.그후에1. 남자친구가 설거지하고있으니까 "남자가 설거지아니다"라고 하시면서 어머니가 하실려고 하셨어요. 근데 큰소리로 말하니까 저보고 하라는말인지 눈치보게됨..2. 남자친구 없을때 저보고 직접적으로 "아들낳아야지~?" 웃으시면서 물어보심. 그때는 기분안나빴는데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길래.. 나중에 약간 기분나쁘더라구요..3. 그리고 밥먹고 말씀하시면서 "~~여자는 내조를 잘해야 하고 ~~" 옛날사람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할까요? 나이는 68세시고설거지할때는 남자친구가 "엄마 요즘 그런시대아니야"라고 쉴드는 쳐줬어요..남자친구없을때 아들낳으라고 한얘기에 대해서남자친구한테 추후에 서운했었다 얘기했던"우리엄마 옛날사람이고 실언잘하시니 그런뜻 아니니 오해하지마라"라고 하는데.. 저만 참으면 되는거라고 받아들이게 되고 더 서운하더라구요....저 나이도 이제 32인데 결혼해야 할까요..?+참고로 조건이런거는 제가 훨낳아요(나이,부모님노후,모은돈,직업 등) 5
결혼전에 시어머니 첫만남에
결혼한건아니고 남자친구가 아파트 분양을 받아서
집들이겸 남자친구 가족들 처음뵙는자리였는데
과일도 사가고 음식도 저랑 남친이 같이했어요.
그후에
1. 남자친구가 설거지하고있으니까 "남자가 설거지아니다"라고 하시면서 어머니가 하실려고 하셨어요. 근데 큰소리로 말하니까 저보고 하라는말인지 눈치보게됨..
2. 남자친구 없을때 저보고 직접적으로 "아들낳아야지~?" 웃으시면서 물어보심. 그때는 기분안나빴는데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길래.. 나중에 약간 기분나쁘더라구요..
3. 그리고 밥먹고 말씀하시면서 "~~여자는 내조를 잘해야 하고 ~~"
옛날사람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할까요? 나이는 68세시고
설거지할때는 남자친구가 "엄마 요즘 그런시대아니야"라고 쉴드는 쳐줬어요..
남자친구없을때 아들낳으라고 한얘기에 대해서
남자친구한테 추후에 서운했었다 얘기했던
"우리엄마 옛날사람이고 실언잘하시니 그런뜻 아니니 오해하지마라"
라고 하는데.. 저만 참으면 되는거라고 받아들이게 되고 더 서운하더라구요....
저 나이도 이제 32인데 결혼해야 할까요..?
+참고로 조건이런거는 제가 훨낳아요(나이,부모님노후,모은돈,직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