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단원고 학생들 아직도 겨우 26살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속상함..8년전엔 더 어렸는데 깊고 차디찬 바다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ㅠㅠ 적어도 오늘 하루만큼은 그때 고통 조금이나마 잊고 천국에서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생존자분들도 마음 잘 추스렸으면..
세월호 참사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