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01년생인데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체벌 있었음 초등학교 1학년때 이제 유치원 졸업한 애기들 데리고 책상에 올라가 무릎 꿇고 손들고 그걸 한시간이나 시킴 지금 생각하면 진짜 또라이년임;;;; 그딴것도 교사라고 아 진짜 하여튼 체벌만 무식하게 하는 교사들 다 선생자격 박탈시켜야돼 나는 그나마 저학년때 겪고 말았지만 그 전 세대는 진짜 어떻게 버텼는지 몰라 중고딩때는 더 심했다는데
근데 옛날 교사들 진짜 미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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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니까… 지금 생각하면 조카 말이안됨 다 개싸패새끼들임
Best명찰 안했다고 디지게 맞고 수업시간에 하품 한번 했다고 디지게 맞고.. 그 선생 애들 패러 선생한건가 싶다. 길가다 만나면 가만안둬
추·반부모가 선생인 애들 부들부들하며 반대 하나씩 누르나보네ㅋㅋㅋ
교사들 문제 있는 사람 많아. 일반 회사나 직장은 상하관계가 있어서 사회성을 터득하는데 교사들은 지들이 갑이고 누가 뭐라하는 인간이 없어서 (공무원이라 짤리지도 않아서) 진짜 지 맘대로 하는 인간들 ㅈㄴ 많음 성격 이상한 사람도 많고 체벌도 이해안감 남의집 귀한 자식을 왜 때려 ㅋㅋ
그거 5년전만해도 남아있음 사립에선 그냥 때림
생각해보면 진짜 좋은 선생님도 있었는데 나쁜색이두 있엇고 평범한 사람도 있었고... 그러넹
90년대생~02년생중에 그나마 사립초 다녔던 애들은 안맞거나 맞아봤자 한두대 맞는걸로 끝남. 잘사는 집 애들만 모였으니 선생도 무서워서 그정도 체벌로 끝내는거임. 그런데 공립초에서는 손바닥 몇십대 맞는거랑 선생이 애 밟는거 등등 걍 자기 기분 안좋으면 애 화풀이로 오지게 때렸어. 체벌 금지 해야된다는게 그 때문임
그때 교사들이 지금 니네 교장 교감이란다. 귀싸대기 한대씩 올려부치렴. 멀리 가서 찾아 복수할 것도 없다.
03인데 초3때 선생님이 질문한 거 빨리 대답못했다고 애들 앞에서 엎드려뻗쳐하고 회초리로 손바닥 ㅈㄴ 맞음 선생 같지 않은 선생들 참 많았는데
체벌이 없으면 교권을 강화해서 삼진아웃 제도 이런거라고 있어야지 세상에 군사부는 일체라 했는데 교사가 학생 눈치를 보는 게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임?
저런건 극혐이고 노답이지만 못된애들은 쳐맞아야 됨 요즘애들 너무 노답이라 쳐맞아야 될 애들 많음 학폭 가해자들 이런 부류는 당해봐야 됨 지들 세상임 교권 추락하고
저런건 미개했지만 저때 지금보다 살기 좋았음 정겹고 돌아가고 싶다 저때 안좋은일 억울한일도 많았지만 지금은 사회 자체가 삭막해져서 희망도 없고 지금은 사람들도 너무 노답이고
나도 01년생인데 초1 때 지각했다고 1시간 동안 맨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손 들었음. 초2 때는 숙제 안 해오면 회초리로 손바닥 겁나 쎄게 맞았음. 그래서 학교 가기가 너무 무서웠음. 어린 애들한테 호된 담임 붙이는건 좀 아니지 않냐 트라우마 생기면 우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