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걱정없이 놀아야 되는데 교육열 높은 동네에서는 그 시기에 학원 보내더라 가고 싶어서가는 피아노 태권도 이런거 말고 막 초2때부터 영문법 과외하고 그럼…. 사립초는 그런걸로 초딩때부터 시험본대
난 초딩때 그냥 학교공부만 따라가면서 잘 다녔고 중딩때도 그냥 좀 외각에 있는 중학교 진짜 재밌게 다녔거든 맨날 놀러다니면서
결국 공립 특목고 오기는했는데 그 때 기억으로 버티는데
학원 다니고 억지로 공부하는애들보면 너무 안타깝고 자기가
쉬어도 되는지 모르는 애들 너무 많아….
그리고 솔직히 그 때 공부한다고 뭐가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진짜 치맛바람의 희생양…
유초딩때 학원다니는애들 겁나 불쌍함
난 초딩때 그냥 학교공부만 따라가면서 잘 다녔고 중딩때도 그냥 좀 외각에 있는 중학교 진짜 재밌게 다녔거든 맨날 놀러다니면서
결국 공립 특목고 오기는했는데 그 때 기억으로 버티는데
학원 다니고 억지로 공부하는애들보면 너무 안타깝고 자기가
쉬어도 되는지 모르는 애들 너무 많아….
그리고 솔직히 그 때 공부한다고 뭐가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진짜 치맛바람의 희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