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건강문제로 인한 퇴사와 힘듬으로 너에게 의지많이 햇던거같아 5살연상이었던 점도 있겟지. 그냥 현실적문제로 너랑 헤어져야한다는 이 사실이 너무 싫다 미친듯이 화나고 내가 그냥 참고 퇴사안햇더라면 안정적인 직장에서 너랑 미래를 꿈꿨을텐데 내가 주7일 알바한것도 너랑 데이트하며 비싼거 맛난거 사주고싶어서였어 아파도 버텼던 이유도 너였어 그냥 전부 너였어 수술전 보고싶다던 내 말에 넌 알겟다 담에 연락하겟다고햇지. 수술까지2주 남았는데 아침에 눈뜨면 폰봐 혹시나 혹시나 싶어서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ㅇㅇ아 너랑 진지하게 꿈꿨던 미래
그냥 현실적문제로 너랑 헤어져야한다는 이 사실이 너무 싫다 미친듯이 화나고
내가 그냥 참고 퇴사안햇더라면 안정적인 직장에서 너랑 미래를 꿈꿨을텐데
내가 주7일 알바한것도 너랑 데이트하며 비싼거 맛난거 사주고싶어서였어
아파도 버텼던 이유도 너였어
그냥 전부 너였어
수술전 보고싶다던 내 말에 넌 알겟다 담에 연락하겟다고햇지.
수술까지2주 남았는데 아침에 눈뜨면 폰봐
혹시나 혹시나 싶어서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