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결혼6개월차 새댁입니다 저희 시모는 시부가 계시지만 서류상 부부이지 따로 별거한지는 거의 10년넘었다고합니다.연락도 아예안하고 홀어머니라고 봐도됨 근데 결혼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니 시모도 남편한테 집착?하는것도 보여요 예를들면 우리부부끼리 외식한번해도 자기도 끼이길원하고 안데려가면 질투내고..저는 그래서 어디간다 말 아예안하는데 신랑이 구구절절 이야기다해요 저랑 갔다온데있으면 시모도 다음날 남편하고 둘이 다녀오구요 우리부부 일상생활에 다끼일려해요 저녁식사하는것도 시모도 와서 밥먹자하고 일주일에 4번정도오고 하..... 저 무슨 시어머니 남편뺏어와서 사는것같아요 신랑이 대뜸 "나중에 엄마하고 같이살까" 이러네요? 절대합갈가는 없다하니 혼자 화내면서 지금 시모집갔거든요 안되면 이혼까지 생각하고있어요 결혼했으면 부모도 자식 놓아주고 자식도 대가리 독립좀 해야되는데 울신랑은 그게절대안되네요. 우리친정부모님은 무소식입니다 너희들끼리 살아라~이런식이구요. 원래 엄마들은 아들 결혼하면 이렇게 집착이 되나요?? 결혼하면 원가정 정신적독립안되나요? 772
내남편인지 시어머니 남편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결혼6개월차 새댁입니다
저희 시모는 시부가 계시지만 서류상 부부이지 따로 별거한지는 거의 10년넘었다고합니다.연락도 아예안하고 홀어머니라고
봐도됨
근데 결혼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니
시모도 남편한테 집착?하는것도 보여요
예를들면 우리부부끼리 외식한번해도 자기도 끼이길원하고
안데려가면 질투내고..저는 그래서 어디간다 말 아예안하는데
신랑이 구구절절 이야기다해요
저랑 갔다온데있으면 시모도 다음날 남편하고 둘이 다녀오구요
우리부부 일상생활에 다끼일려해요
저녁식사하는것도 시모도 와서 밥먹자하고 일주일에 4번정도오고 하.....
저 무슨 시어머니 남편뺏어와서 사는것같아요
신랑이 대뜸 "나중에 엄마하고 같이살까" 이러네요?
절대합갈가는 없다하니 혼자 화내면서 지금 시모집갔거든요
안되면 이혼까지 생각하고있어요
결혼했으면 부모도 자식 놓아주고 자식도 대가리 독립좀 해야되는데 울신랑은 그게절대안되네요.
우리친정부모님은 무소식입니다
너희들끼리 살아라~이런식이구요.
원래 엄마들은 아들 결혼하면 이렇게 집착이 되나요??
결혼하면 원가정 정신적독립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