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만한 아이돌은 진짜 그 어디에도 없어.

ㅇㅇ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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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내 청춘을 함께한 그들.
이제는 내 세상을 함께 하길 바란다.

늘 그랬듯, 앞으로도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의
딱, 반 만큼만 가져가렴

딱, 그 반 만큼 너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 행복한 그런 사람이길 바란다.

딱 이 반 만큼만이라도
그러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할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