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작성한 글이라
두서없이 글 써내려가서 가독성이 떨어질수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년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한지 오년째입니다
사귄시간이 무엇이 중요할까요,
그땐 우리거 이렇게나 오래 만났는데..라는 생각이였고
시간을 핑계삼아 떠난 그사람이 더 미웠던것 같습니다
이별을 받아 들일 수 없었고
그간의 일들이야 정말 하나하나 이야기 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서로의 힘듦, 또 추억이 있었지만
그 당시 지쳐서 떠난다는 그의 말을 믿었던 저였지만
얼마뒤 알게된 사실로는 이미 저랑 정리도 되기 전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시작되고 있었더군요
사실 그사람을 지치게 만들었다는것에 저 스스로도 인정했고 그사람이 바람을 핀 이유가 온전히 제 자신인것 같아 많이 원망도하고 부질없는 후회만 가득한채로 살았습니다
사실 이제와 생각하면 어쨌든 바람 핀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오년이란 시간인 지금까지도 여러가지 생각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별이란건 슬프겠지만
그사람과의 이별은 한없이 저를 무너뜨리고 힘들었습니다
이별 직후 자살소동도 있었고
잘다니던 직장도 하루아침에 그만두고 폐인처럼 살기도하고
삼년이란 시간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울면서만 보냈네요..
그 이후 안정을 조금씩 찾아갈때쯤
바람으로 만난 그 여자에게서 연락이 와서 다투기도 했구요..
차라리 아무 것도 못보는 상태 그대로 였으면 좋았을텐데
그여자가 지핀 그 불씨로 인해 그 사람의 근황을 몰래 훔쳐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사경을 헤메는 와중에도 그들의 행복한 사진이 자꾸 떠올라 지옥같은 시간도 보냈구요
참 어리석고 바보같은 짓이란거..스스로도 알고있어요..
사실 그사람과 헤어지고 오랜 시간 아무도 만나지 못하다가 제가 너무 좋다는 사람이 생겨 이젠 사랑받을수있구나 라는 마음으로 감정도 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났으나 늘 그 전남친과 비교되고
전남친은 만난 오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해준것도 별로 없는 사람이였는데
바람난 그여자에게 온갖 명품이며 선물이며 정말 누가봐도 그여자에게 사랑꾼이란걸 느끼면서
정말 제 스스로가 더 비참해지고 만나는 연인이 더 비교되며 스스로의 지옥같은 생활이 아직도 지속되고있습니다
결국 그 전남친은 곧 결혼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오년을 그렇게나 사랑하고 오년을 그렇게나 아파했는데
지금 제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슬프다가도 화나다가도
또 좋은추억 생각하며 등신같이 웃기나하고
그여자랑 같이 찍은 사진보며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나다가
그 사람 얼굴을 봤다는것에 또 행복하고 그럽니다
청첩장에 사진속 옆에 서있는 그사람이 내가 아니란 사실이 너무 절망스럽지만 그 사람 웃고있는 모습에 제가 옆에 서있는 모습도 상상하고 .. 그냥 미쳐버리겠어요
현실은 안 바뀐단걸 알아요
이미 떠날 사람이였고 남들 말처럼 인연이 아니였겠죠
그럼에도 언젠가 그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웃으면서 인사하고 전처럼 지낼 수 있는 기적이 오길 매일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스스로가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이건 추억이 그리운것뿐이다, 아직도 감정의 착각 속에 빠져있는거다,
내가 정말 정신병인가???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랑하면 놓아줄 주도 알아야 한다는데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또 하필 바람났던 그여자와 평생을 약속했다는 사실이 화가나고
그사람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이 자꾸 듭니다
그여자가 저와 싸웠을때 제게 했던 말처럼
제가 능력,집안,학벌,재산 본인보다 잘난것도 없다는 그말처럼 정말 제가 뭣 하나 잘난거 없어
그사람에게 더 좋은사람이지 못했고 그리고 너무 어리숙한 연애를 했기때문에 모든 잘못은 다 제게만 있는것 같아요..
그냥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그사람을 잊는건 불가능해서
조용히 지나가는 시간에 묻어두고 싶은데도
남은 시간 인생이 그사람으로 인해 지옥일것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조차 사실 와닿지 않는 시간을 보내왔기에 정말 이제는 나아지고 싶습니다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겠죠..
정말 이게 병인걸까요...
이게 정신병일까요
두서없이 글 써내려가서 가독성이 떨어질수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년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한지 오년째입니다
사귄시간이 무엇이 중요할까요,
그땐 우리거 이렇게나 오래 만났는데..라는 생각이였고
시간을 핑계삼아 떠난 그사람이 더 미웠던것 같습니다
이별을 받아 들일 수 없었고
그간의 일들이야 정말 하나하나 이야기 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서로의 힘듦, 또 추억이 있었지만
그 당시 지쳐서 떠난다는 그의 말을 믿었던 저였지만
얼마뒤 알게된 사실로는 이미 저랑 정리도 되기 전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시작되고 있었더군요
사실 그사람을 지치게 만들었다는것에 저 스스로도 인정했고 그사람이 바람을 핀 이유가 온전히 제 자신인것 같아 많이 원망도하고 부질없는 후회만 가득한채로 살았습니다
사실 이제와 생각하면 어쨌든 바람 핀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오년이란 시간인 지금까지도 여러가지 생각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별이란건 슬프겠지만
그사람과의 이별은 한없이 저를 무너뜨리고 힘들었습니다
이별 직후 자살소동도 있었고
잘다니던 직장도 하루아침에 그만두고 폐인처럼 살기도하고
삼년이란 시간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울면서만 보냈네요..
그 이후 안정을 조금씩 찾아갈때쯤
바람으로 만난 그 여자에게서 연락이 와서 다투기도 했구요..
차라리 아무 것도 못보는 상태 그대로 였으면 좋았을텐데
그여자가 지핀 그 불씨로 인해 그 사람의 근황을 몰래 훔쳐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사경을 헤메는 와중에도 그들의 행복한 사진이 자꾸 떠올라 지옥같은 시간도 보냈구요
참 어리석고 바보같은 짓이란거..스스로도 알고있어요..
사실 그사람과 헤어지고 오랜 시간 아무도 만나지 못하다가 제가 너무 좋다는 사람이 생겨 이젠 사랑받을수있구나 라는 마음으로 감정도 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났으나 늘 그 전남친과 비교되고
전남친은 만난 오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해준것도 별로 없는 사람이였는데
바람난 그여자에게 온갖 명품이며 선물이며 정말 누가봐도 그여자에게 사랑꾼이란걸 느끼면서
정말 제 스스로가 더 비참해지고 만나는 연인이 더 비교되며 스스로의 지옥같은 생활이 아직도 지속되고있습니다
결국 그 전남친은 곧 결혼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오년을 그렇게나 사랑하고 오년을 그렇게나 아파했는데
지금 제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슬프다가도 화나다가도
또 좋은추억 생각하며 등신같이 웃기나하고
그여자랑 같이 찍은 사진보며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나다가
그 사람 얼굴을 봤다는것에 또 행복하고 그럽니다
청첩장에 사진속 옆에 서있는 그사람이 내가 아니란 사실이 너무 절망스럽지만 그 사람 웃고있는 모습에 제가 옆에 서있는 모습도 상상하고 .. 그냥 미쳐버리겠어요
현실은 안 바뀐단걸 알아요
이미 떠날 사람이였고 남들 말처럼 인연이 아니였겠죠
그럼에도 언젠가 그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웃으면서 인사하고 전처럼 지낼 수 있는 기적이 오길 매일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스스로가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이건 추억이 그리운것뿐이다, 아직도 감정의 착각 속에 빠져있는거다,
내가 정말 정신병인가???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랑하면 놓아줄 주도 알아야 한다는데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또 하필 바람났던 그여자와 평생을 약속했다는 사실이 화가나고
그사람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이 자꾸 듭니다
그여자가 저와 싸웠을때 제게 했던 말처럼
제가 능력,집안,학벌,재산 본인보다 잘난것도 없다는 그말처럼 정말 제가 뭣 하나 잘난거 없어
그사람에게 더 좋은사람이지 못했고 그리고 너무 어리숙한 연애를 했기때문에 모든 잘못은 다 제게만 있는것 같아요..
그냥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그사람을 잊는건 불가능해서
조용히 지나가는 시간에 묻어두고 싶은데도
남은 시간 인생이 그사람으로 인해 지옥일것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조차 사실 와닿지 않는 시간을 보내왔기에 정말 이제는 나아지고 싶습니다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겠죠..
정말 이게 병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