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부산 사는데

ㅇㅇ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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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학교에서 당하고 억울하게 살았음 애들 말도 안 통해서 지들이 피코하고 나 모함하고 내가 되려 경멸받고 낙인되고 성격도 어두워지고 우울증 생김 졸업 후에도 어디가면 시비거는 인간들 진짜 많고 상종 못할 부류 많아서 너무 괴롭고 내 앞길 막는 인간들이랑 나이 많은 할줌마들은 이모 거리면서 이상한 호칭 쓰고 여기살면 늙은 기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