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부남입니다. 애들도 있고요 와이프도 저 한테 잘해줘요.... 거의 첫 연애에 만나서 결혼했어요... 그러다 일때문에 장기 출장을 갔다가 20살 그녀와 만나게 되었고... 이쁜 외모에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함께 잠자리까지 가졌고... 약 1년 6갸월 관계를 유지했어요 이 친구는 저랑 결혼 하고 싶어 했는데... 숨겼습니다. 제가 나쁜놈이죠.... 저는 거짓말로 애가 있고 이혼했다고 하면 그녀가 나를 버리고 갈줄알았는데..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그녀를 위해서도 그녀의 인생을 위해서 빨리 이별하고 내 자리로 가겠다는 생각으로.... 사소한 다툼에 저는 이별을 말했고 차단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생각 나네요.... 시원하게 욕 한번 해주세요 ㅜㅜ 헤어진지 2주째인데... 맘 한편이 공허하네요... 잘못 된걸 알면서도 이러네요... 에휴..17
정신 차려야겠죠?
와이프도 저 한테 잘해줘요....
거의 첫 연애에 만나서 결혼했어요...
그러다 일때문에 장기 출장을 갔다가
20살 그녀와 만나게 되었고...
이쁜 외모에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함께
잠자리까지 가졌고... 약 1년 6갸월 관계를 유지했어요
이 친구는 저랑 결혼 하고 싶어 했는데... 숨겼습니다.
제가 나쁜놈이죠....
저는 거짓말로 애가 있고 이혼했다고 하면 그녀가
나를 버리고 갈줄알았는데..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그녀를 위해서도 그녀의 인생을 위해서
빨리 이별하고 내 자리로 가겠다는 생각으로....
사소한 다툼에 저는 이별을 말했고 차단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생각 나네요....
시원하게 욕 한번 해주세요 ㅜㅜ
헤어진지 2주째인데... 맘 한편이 공허하네요...
잘못 된걸 알면서도 이러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