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국 이번 말고도 한번 더 차이고,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한번 헤어진 깨진 커플은 다시 잘 사귀는게 쉽지않은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분들은 오래 잘 사귀시길 바래요!!
그치만 꼭 재결합이 답이 아닐수도 있다는 점 생각해주세요.
한번 식은 마음은 되돌리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새로운 남자분과 잘 지냅니다!
남자친구랑 1년반정도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저랑 7살차이 나는데 취준을 이직하기위해 다시시작하는 상황 속에서 같이 공부하는 저를 만나서 연애하게됬습니다.
최근에 남자친구 집안 문제가 생겼고, 남자친구 아버님이 아프심
남자친구 개인적으로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차가 고장나고, 본인 주위 친구들은 결혼하는상황.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물론 어리게 행동했다는걸 압니다.
근데 저또한 힘든 상황들이 겹쳤고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쌓이면서 둘이 전화하다가 제가 화나서 전화를 끊었고, 이후 그 다음날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카톡을 받았습니다.(연락문제 데이트문제) 성향이 안 맞는거 같다고 했고, 자기가 무심하다고.
헤어지고나서 바로 전화로 무슨일이냐하면서 다시 만나볼마음은 없는거냐고 했을때 단호하게 지금은 누굴 만나고싶지않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4일?정도 연락안하다가 어제 제가 용기내서 전화했는데, 받더라구요.
밥먹고있길래,
-뭐 먹어?
-ㅎㅎ밥먹지, 할 얘기 있어? 해도 괜찮아
-아..밥먹고있으면 아냐 하니까
-왜? 그럼 만날까? 만나자. 너 시간언제 괜찮아? 같이 점심먹을까? 하길래 당황했어요.
-아 아냐 카페 가는게 좋을거 같아 라고했고
-그러면 너가 가고싶은데로 가자. 외곽 먼곳도 상관없어 내가 데리러갈게. 내일 바로보자. 내일도 연락해줘
라고해서 만나기로 했고, 자기 일상 얘기를 막 하더라구요.
4일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순간 안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남자친구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헤어지기로 했으면 얼굴보기 싫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만나자고 얘기할줄 몰랐고
헤어지면 다시 보기 싫잖아요. 자기는 더이상 마음 없는데 굳이 만나기도 싫고.
저를 빨리 정리하고싶어서 그러는건가요?
더 상처받을까봐 기대하고 싶지 않은데 기대하게 만드네요..
-----------
남자친구가 절 데리러 왔고 카페가는 20분동안 차안에서 정적만 흘렀어요 그리고 둘이 카페에 갔는데 제 음료를 남자친구가 사주려고 하길래, 기대하기싫어서 거절하고 각자 사고 자리에 앉아서
만나서 어떤부분이 내가 잘못한거 같다. 등 이야기를 서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후회했다고 말을 끝맺었는데 남자친구가 조심스럽게 우리 그럼 다시 만나볼래?라고 하길래, 제가 진심이냐 하니까 그렇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울더라구요. 눈이 빨개지면서..정말 단호한 성격의 남자친군데..사실 자기도 헤어지자고 하고서 슬퍼서 벤치에서 울었다고요. 친구들 만나면서도 제 얘기를 계속 하고 인형같은거 보면서 제가 좋아했을텐데 하면서요.
결국에 남자친구가 먼저 우리 다시 만나볼래? 하고 저를 힘들게 해서 너무미안하다고, 자기가 잘하겠다고 하네요!
자기가 차고서 먼저 전화해서 우리 다시 잘해보자 하는것도 웃기고 그리고 제가 이미 마음정리 다 한줄 알고 연락 못했대요.
재결합했습니다~♡
저도 헤어지고 헤다판 엄청 봤고 재회 유튜브 재회 사이트 엄청 돌아다녔고 스트레스성 위염까지왔어요.
거기서는 다 한달동안 존버해라, 연락하지말아라 후폭풍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붙잡고 싶으면 붙잡으시고 전화하고싶으면 하세요 그래야 후회가 안남고, 저처럼 헤어지자고 한 상대가 후회하고 있을수도있어요. 차라리 계속 붙잡아서 깔끔하게 차이면 더 미련 안남고 정리할수 있지 계속 존버하느라 기다리고 그러면 힘들어서 미치겠더라구요.. 가슴에 구멍난거 같고..4일동안 지옥을 맛봤습니다.
재결합(재회) 했습니다!!!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한번 헤어진 깨진 커플은 다시 잘 사귀는게 쉽지않은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분들은 오래 잘 사귀시길 바래요!!
그치만 꼭 재결합이 답이 아닐수도 있다는 점 생각해주세요.
한번 식은 마음은 되돌리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새로운 남자분과 잘 지냅니다!
남자친구랑 1년반정도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저랑 7살차이 나는데 취준을 이직하기위해 다시시작하는 상황 속에서 같이 공부하는 저를 만나서 연애하게됬습니다.
최근에 남자친구 집안 문제가 생겼고, 남자친구 아버님이 아프심
남자친구 개인적으로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차가 고장나고, 본인 주위 친구들은 결혼하는상황.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물론 어리게 행동했다는걸 압니다.
근데 저또한 힘든 상황들이 겹쳤고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쌓이면서 둘이 전화하다가 제가 화나서 전화를 끊었고, 이후 그 다음날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카톡을 받았습니다.(연락문제 데이트문제) 성향이 안 맞는거 같다고 했고, 자기가 무심하다고.
헤어지고나서 바로 전화로 무슨일이냐하면서 다시 만나볼마음은 없는거냐고 했을때 단호하게 지금은 누굴 만나고싶지않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4일?정도 연락안하다가 어제 제가 용기내서 전화했는데, 받더라구요.
밥먹고있길래,
-뭐 먹어?
-ㅎㅎ밥먹지, 할 얘기 있어? 해도 괜찮아
-아..밥먹고있으면 아냐 하니까
-왜? 그럼 만날까? 만나자. 너 시간언제 괜찮아? 같이 점심먹을까? 하길래 당황했어요.
-아 아냐 카페 가는게 좋을거 같아 라고했고
-그러면 너가 가고싶은데로 가자. 외곽 먼곳도 상관없어 내가 데리러갈게. 내일 바로보자. 내일도 연락해줘
라고해서 만나기로 했고, 자기 일상 얘기를 막 하더라구요.
4일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순간 안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남자친구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헤어지기로 했으면 얼굴보기 싫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만나자고 얘기할줄 몰랐고
헤어지면 다시 보기 싫잖아요. 자기는 더이상 마음 없는데 굳이 만나기도 싫고.
저를 빨리 정리하고싶어서 그러는건가요?
더 상처받을까봐 기대하고 싶지 않은데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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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절 데리러 왔고 카페가는 20분동안 차안에서 정적만 흘렀어요 그리고 둘이 카페에 갔는데 제 음료를 남자친구가 사주려고 하길래, 기대하기싫어서 거절하고 각자 사고 자리에 앉아서
만나서 어떤부분이 내가 잘못한거 같다. 등 이야기를 서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후회했다고 말을 끝맺었는데 남자친구가 조심스럽게 우리 그럼 다시 만나볼래?라고 하길래, 제가 진심이냐 하니까 그렇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울더라구요. 눈이 빨개지면서..정말 단호한 성격의 남자친군데..사실 자기도 헤어지자고 하고서 슬퍼서 벤치에서 울었다고요. 친구들 만나면서도 제 얘기를 계속 하고 인형같은거 보면서 제가 좋아했을텐데 하면서요.
결국에 남자친구가 먼저 우리 다시 만나볼래? 하고 저를 힘들게 해서 너무미안하다고, 자기가 잘하겠다고 하네요!
자기가 차고서 먼저 전화해서 우리 다시 잘해보자 하는것도 웃기고 그리고 제가 이미 마음정리 다 한줄 알고 연락 못했대요.
재결합했습니다~♡
저도 헤어지고 헤다판 엄청 봤고 재회 유튜브 재회 사이트 엄청 돌아다녔고 스트레스성 위염까지왔어요.
거기서는 다 한달동안 존버해라, 연락하지말아라 후폭풍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붙잡고 싶으면 붙잡으시고 전화하고싶으면 하세요 그래야 후회가 안남고, 저처럼 헤어지자고 한 상대가 후회하고 있을수도있어요. 차라리 계속 붙잡아서 깔끔하게 차이면 더 미련 안남고 정리할수 있지 계속 존버하느라 기다리고 그러면 힘들어서 미치겠더라구요.. 가슴에 구멍난거 같고..4일동안 지옥을 맛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