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갈땐 아빠가 기를 써서 데려가려하는데 외할머니댁은 따라오던 말던 신경도 안씀 자기엄마불쌍하다고 더 잘해줘야한다고 연기하고 외가댁엔항상 빈손으로감 시댁에는 며느리도리하기바라고 외가에선 이모들이 차려주는 밥먹고 tv보다 감 내주변에도 일일히 다 따라가는경우없던데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함
이런 아빠있음?
외할머니댁은 따라오던 말던 신경도 안씀
자기엄마불쌍하다고 더 잘해줘야한다고 연기하고
외가댁엔항상 빈손으로감
시댁에는 며느리도리하기바라고
외가에선 이모들이 차려주는 밥먹고 tv보다 감
내주변에도 일일히 다 따라가는경우없던데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