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3살 저 26에 만나서 9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장거리 연애도 오래했고 위기도 많았지만 긴 세월 함께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었습니다. 6년 만났을때 쯤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여자친구는 딩크를 원한다고 했죠 사실 처음 사귈때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없을 때라 서로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자친구는 아이를 원하지 않게 됐다고 하네요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대수롭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아 흐르면서 결혼이 현실이 되었고... 저는 아이를 원하고 여자친구는 원하지 않는 문제가 더이상 피할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참 고민입니다. 몇 달을 고민하고 둘만 행복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참 쉽게 변하지 않네요 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는 것도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ㅡㅠ
딩크..헤어져야할까요?
장거리 연애도 오래했고 위기도 많았지만 긴 세월 함께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었습니다.
6년 만났을때 쯤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여자친구는 딩크를 원한다고 했죠
사실 처음 사귈때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없을 때라 서로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자친구는 아이를 원하지 않게 됐다고 하네요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대수롭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아 흐르면서 결혼이 현실이 되었고...
저는 아이를 원하고 여자친구는 원하지 않는 문제가 더이상 피할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참 고민입니다.
몇 달을 고민하고 둘만 행복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참 쉽게 변하지 않네요
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는 것도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