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만난친구임 그땐 우울이고뭐고 그냥 신나게놀기바빳음 솔직히말하면 그때 처음으로 그친구랑 담배피고 술마시고 일탈이란 일탈은 다 해봄 졸업하고 다른 고등학교가서 만나는 빈도도 적어져서 서로 가끔 디엠이나 아주 가끔 만나서 노는 정도임 근데 얘가 고등학교가더니 학업스트레스나 친구문제, 가정문제로 우울증 심하게왔거든 그 이후로 ㅈㅎ도 심하게하고 친구관계도 박살나서 동갑중에 친구는 나 하나고 언니나 오빠들만 있음 근데 얘가 공황도심하게와서 자퇴했거든 그 뒤로 어머니가 담배피는거까지 알고 ㅈㅎ도 들켜서 정신과는 다니고있는데 진짜 걱정될만큼 크게 일탈하는거같음... 약간 느낌이 달라졌어 자기도 성인인척 속이고 언니들이랑 술집가서 술마시면서 손절한 애들이 술집가서 술마시는거 인스타올리면 신고마렵다 쌍욕하고 말투도 공격적이게 바뀜 걔가 우울하다 진짜 죽고싶다 이러면 내가 해줄수맀는말은 그런생각하려고 하지마 이말밖에 못하는데 이 말하면 얘는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야 이렇게 부정적으로 받아드림.. 진짜 나도 우울증 왔던 사람으로써 이렇게까지 사람이 바뀌나싶음
나 친구한테 점점 정떨어지려함..
중3때 만난친구임 그땐 우울이고뭐고 그냥 신나게놀기바빳음 솔직히말하면 그때 처음으로 그친구랑 담배피고 술마시고 일탈이란 일탈은 다 해봄 졸업하고 다른 고등학교가서 만나는 빈도도 적어져서 서로 가끔 디엠이나 아주 가끔 만나서 노는 정도임 근데 얘가 고등학교가더니 학업스트레스나 친구문제, 가정문제로 우울증 심하게왔거든 그 이후로 ㅈㅎ도 심하게하고 친구관계도 박살나서 동갑중에 친구는 나 하나고 언니나 오빠들만 있음 근데 얘가 공황도심하게와서 자퇴했거든 그 뒤로 어머니가 담배피는거까지 알고 ㅈㅎ도 들켜서 정신과는 다니고있는데 진짜 걱정될만큼 크게 일탈하는거같음... 약간 느낌이 달라졌어 자기도 성인인척 속이고 언니들이랑 술집가서 술마시면서 손절한 애들이 술집가서 술마시는거 인스타올리면 신고마렵다 쌍욕하고 말투도 공격적이게 바뀜 걔가 우울하다 진짜 죽고싶다 이러면 내가 해줄수맀는말은 그런생각하려고 하지마 이말밖에 못하는데 이 말하면 얘는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야 이렇게 부정적으로 받아드림.. 진짜 나도 우울증 왔던 사람으로써 이렇게까지 사람이 바뀌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