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지않게 설명 잘해줘서 기분 좋앓음. 뭔가 상대방 기분 나삊않게 배려하는 말투가 잘 보임. 늘 그렇구나 이렇게 한마디 얘기하는것도 내 글 관심 가지고 신경 써준다는 말 같아서 기분좋음. 맨날 말해러 지겹겠지만 내가 판 시작하게 된계기는 주현누나랑 바다찡이 늫 자존감 올려주는말해서 그게 너무 좋아서 판에 빠졌음ㅊ 지금은 tmi 관종 괴물이 되었지만ㅜ21
누나가 그때 나 정치성향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