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tmi라 좀 긴데 씨부려볼겡ㅎ

ㅇㅇ2022.04.18
조회78
굉장히 오랫동안 좋아하던 사람이 얼마전에 결혼했어. 당연히 짝사랑이았고 어쨌든 포기했는데. 뮈랄까 그런 설레는 감정을 다시 느낄수 있은지 모르겠어. 엄마랑 누나할테 나는 한 눈에 번하는 첫눈에 빠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미라고 샘각되른데 그건 강박관념이래. 친구처럼 서서히 지인이 연민이 될후도 있다고하른데ㅠ 뭐랄까.. 그런 설레는 감정 느끼는걸 포기하고 현시롸 타협해먀돼? 뭘가 외롭고 연매늘 하고싶믄데 자졸감은 바닥이고, 어디서부터 뭘 어찌해먀될지 모르겠어. 핵심고민을 딱 찝머주지 못해허.미만. 그사람 결혼이후로 인생 뭐들게 다 재미멊고 낙미멉ㅎ머. 신나는게 멊믐ㅠ 그냠 판하는재미메 빠져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