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빵이 너무 화재의 중심이고
나 또한 어린시절 추억을 꺼내보고 싶었네요
마트에 우유를 사러가는데 입구에 초등학생 어린이 두명이
포켓몬 빵을 들고 나오길래
나도 살 수 있는 거구나!!! 너무 신이나서 들어갔습니다
카운터에 직원들이 옹기종기 있길래
포켓몬빵 살 수 없냐고 물었고
포켓몬빵 사러 오셨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별히 준다고 하면서 롱파운드케이크라는 빵도 함께 주며 이것도 계산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우유를 골라서 카운터로 가는 길에 이 빵은 필요 없으니 다시 내려두고 계산하러 갔는데
다른빵도 같이 사지 않으면 빵을 팔지 않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편의점은 하나씩 팔고, 다른마트도 하나씩 파는데 왜 여기는 그렇게 팔아요? 라고 하니 빵회사에 물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삼립에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거기는 품질관련 상담을 하고 유통에 대해서는 상담이 불가하다 라고 해서
다시 마트 담당자에게 전화했더니 대리점 번호를 알려주시더라구요
대리점 업자는 본인들 반품이라도 줄이려고, 과자묶어팔듯이 그렇게 하는거라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되려 큰소리입니다 그게 싫으면 사지말라고요
맞아요 결국 포켓몬빵을 사고싶은 사람이 강매당하고 사는거겠죠? 인기있는 제품 사려면 그냥 1200원짜리도 2400원 주고 사는 호구가 되라는 세상에 사네요
포켓몬빵사려면 강매 감당해야하나요?
나 또한 어린시절 추억을 꺼내보고 싶었네요
마트에 우유를 사러가는데 입구에 초등학생 어린이 두명이
포켓몬 빵을 들고 나오길래
나도 살 수 있는 거구나!!! 너무 신이나서 들어갔습니다
카운터에 직원들이 옹기종기 있길래
포켓몬빵 살 수 없냐고 물었고
포켓몬빵 사러 오셨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별히 준다고 하면서 롱파운드케이크라는 빵도 함께 주며 이것도 계산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우유를 골라서 카운터로 가는 길에 이 빵은 필요 없으니 다시 내려두고 계산하러 갔는데
다른빵도 같이 사지 않으면 빵을 팔지 않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편의점은 하나씩 팔고, 다른마트도 하나씩 파는데 왜 여기는 그렇게 팔아요? 라고 하니 빵회사에 물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삼립에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거기는 품질관련 상담을 하고 유통에 대해서는 상담이 불가하다 라고 해서
다시 마트 담당자에게 전화했더니 대리점 번호를 알려주시더라구요
대리점 업자는 본인들 반품이라도 줄이려고, 과자묶어팔듯이 그렇게 하는거라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되려 큰소리입니다 그게 싫으면 사지말라고요
맞아요 결국 포켓몬빵을 사고싶은 사람이 강매당하고 사는거겠죠? 인기있는 제품 사려면 그냥 1200원짜리도 2400원 주고 사는 호구가 되라는 세상에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