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엔 못생기고 뚱뚱하다는이유로 왕따를 당했고 중학교 시절엔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할땐 다이어트를 해서 달라진외모로 진학을 했고 호감을 사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었고 난생처음으로 남자한테 고백도 받아봤다 그러나 19살때 한 눈성형이 부작용을 일으켜 고생했었고 자신감이 없어진나는 사람만나는걸 거부하기시작했다 그렇게 난 혼자있는 시간이 점점늘어났고 오랜시간이 지난뒤엔 철저히 혼자가 되어있더라. 그때의 친구들을 만나기에는 세월이 너무나도 많이 흘렀다는걸 깨달았을뿐 그리고 그들에게 나는 잘 기억도 나지않는 사람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부작용이 난 눈은 어떻게해서 고쳐봤지만 예전의 이쁜눈으로는 돌아갈수없게됐다 그동안 차근차근 살도 많이 다시 쪘고 나는 예전에 친분있던 사람들의 눈엔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밖에 없을것이다 그래도 살아볼꺼라고 다이어트도하고 번듯한 일자리도 없지만 옛날엔 집밖에 안나갔는데 밖에 자주 나가려고 하며 살고있다 남들은 20대의 나이에 친구들과 포토부스에서 사진도 찍고 술도 마시고 추억을 남기면서 살지만 난 옛날에 숨어버렸던 나 그대로이다 늘 혼자사진을 찍고 가족집에 얹혀살면서 가족과 나날을 보낸다
언젠가 내 인생도 반짝일날이 올까? 그냥 하염 없이 눈물이난다 뭐가 이리도 힘든건지 몸이 힘든게 아니라 마음이 힘들다 다른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넘어갈 고비를 난 왜 이런식으로 푸는걸까
늘 혼자인 나
언젠가 내 인생도 반짝일날이 올까? 그냥 하염 없이 눈물이난다 뭐가 이리도 힘든건지 몸이 힘든게 아니라 마음이 힘들다 다른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넘어갈 고비를 난 왜 이런식으로 푸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