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성임. 레져 취미가 있음.
남친에게는 다른장르의 레져 취미가 있음.
쉬는날이 안맞아 하루정도는 내가 맞춰서 만나고
안돼면 주말 저녁에 만남 (남친은 무조건 토 일쉼, 주말중 하루 내가 가게문 닫고만남. 가게가 바쁘면 금토 저녁에 만남)
내가 평일에 같이 취미하는 오빠와 함께 가기로함.
남친이는 쿨하게 잘 다녀오라함.
문제는 그날 나의 일행이 아는 지인을 합류시킴.
즉 모르는 남자도 같이 가게됨.
같이 가는 오빠도 남친이랑 친하고 서로 다 잘 알아서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모르는 사람도 끼는건 싫다는 남친.
날 못믿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상황이 싫다 함.
아는남자랑만 가야 한다는 남친. 어떻게 생각함..?
연인의 취미 어디까지 이해해 줄 수 있는가
남친에게는 다른장르의 레져 취미가 있음.
쉬는날이 안맞아 하루정도는 내가 맞춰서 만나고
안돼면 주말 저녁에 만남 (남친은 무조건 토 일쉼, 주말중 하루 내가 가게문 닫고만남. 가게가 바쁘면 금토 저녁에 만남)
내가 평일에 같이 취미하는 오빠와 함께 가기로함.
남친이는 쿨하게 잘 다녀오라함.
문제는 그날 나의 일행이 아는 지인을 합류시킴.
즉 모르는 남자도 같이 가게됨.
같이 가는 오빠도 남친이랑 친하고 서로 다 잘 알아서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모르는 사람도 끼는건 싫다는 남친.
날 못믿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상황이 싫다 함.
아는남자랑만 가야 한다는 남친. 어떻게 생각함..?